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저 한국왔어요..!!

 

 

우선 왔긴 왔어요 ㅋㅋㅋ

 

 

우리 귀여운 아가가 ㅠㅠ

덩치큰 뚱돼지가 되어버린것도 보고 (그리고 공항에서 날 알아보질 못했뜸...ㅠㅠ 이 나쁜놈..)

 

 

대충 뭔가 준비는 됬는데

 

 

 

현재 아파서....ㅠㅠ

 

순애보2랑 몇개 책도 사고 가려고 했는디...

플레이어 공항에서 액정깨지고...

 

몸은 아프고 흑흑...

 

 

아직 친구들도 전화 못했어유 ... 핸드폰이 없어서 ㅋㅋㅋ

그번호가 아직 쓰는 번호인지도 잘 모르겠고...

 

 

 

 

에휴...우선 아픈거 나아야 맛있는것도 막 먹을텐데 머리랑 배가 아파서잉...ㅜ

 

 

컴도 한국집에 돌아다니는 넷북을 쓰고있어서 그런지 아파서 그런지

잘 들어올수가 없더라구용.....넹...

 

 

 

암튼 한 이번주끝나고는 나아질거라 봅니다! 아자!

 

(그나저나 우리 똥돼지 뭉치사진이라도 올릴까? ㅎㅎㅎ방구도 구려ㅎㅎ완전 건방ㅎㅎ 근데 귀여워...)

 

 

 

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준비

 

 

 

 

 

저 지금

 

 

 

짐싸고 있습니다.

 

 

 

 

 

으하하하.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야마다 유기 - 사람은 왜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야마다 유기

제목: 사람은 왜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

 

감상: A+!!!! (이거야! 이런 커플링이라고 ㅠㅠ)

 

 

 

 

왜 잡지에서 가끔 나온다고 보이는데 이분은 왜 내는게 없지-

하고 생각한지 얼마 되지않아

 

이리도 어여쁜 책을 내셨다니 ㅠㅠㅠㅠㅠㅠ 해,행복합니다.

 

몽땅 회사원의, 리맨물의 이야기입니다.

양복이 보고싶어!!!!! 라고 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

 

 

 

메인 스토리는 바보 아저씨와 능글 악당 부하수의 리맨물 스토리입니다.

근데 왜 뒷이야기가 없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 완전 취향커플이였는데!!!!

넘어가나요? 넘어갑니까? 아니 우선 씬은 더이상 없는겁니까???<

 

 

 

[사람은 왜 - ]시리즈는 그림에 말을 하는 표지를 써서 예전 야마다씨의 스타일이 느껴지네요.

([고양이가 되고싶어]라던지 꽤 이렇게 많이 하셨죠 ㅎㅎ)

 

 

"사람은 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가"

 

예로 이 표지.
내용을 다 말해주는 듯합니다 ㅋㅋㅋ

 

 

이미 예전에 본 단편도 있었고,

새로 만든 또다른 덩치 큰 수의 이야기도 있었어요.

 

 

참고로 이번 책은 수가 엉덩이가 커서(....) 마음에 들었어요..... 크흠 크흠

 

 

아마 인터넷에 꽤나 떠도는 [call me]도 이야기를 더해서 나왔더군요~ (총 3개)

아아 행복해!

 

 

 

근데 정말......긴머리 꼽슬에 안경....캐릭이 너무 많잖아요 야마다님.......

다 모이면 아마 구분을 못할거예요...

 

 

 

펼쳐두기..

 

+원본 올려주신 분, 번역해주신 분.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ㅠㅠ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Horribly Slow Muderer ...!!!

 

 

 

 

 

 

 

지금것 상상조차 못한 두려움이 시작된다..!!!

평생을 함께하는 Muderer! 그는 당신이 죽을때까지 멈추지 않아!!

 

 

 

 

 

 

LO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나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긴 합니다만 쉽게 들을수있으실겁니다.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배경은 중국인데 일본말을 하냐고 물으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네코타 요네조우 - 망상일렉텔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이미지 없음)

 

 

 

작가: 네코타 요네조우

제목: 망상일렉텔

 

감상: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작가님.

다 좋은데요.

 

 

 

중간에 급 공수전환 시키지 말아요.

 

 

 

이건 뭐 반전도 아니고.... 앞에서까진 망상속에서 앙앙거리던 녀석이 공이되고

망상하던 놈이 반대로 위에서 앙앙거리는데 마치 머리가 배신당한것처럼 띵했뜸....

 

아니 그럴꺼면 첨부터 공으로 보이던지, 아님 좀 복선이라도 깔아주지. 쳇.

 

 

 

참고로 그림체는 정말 이쁘신데. 왜 가끔 이해안돼게 별로인 스토리를 내시는걸까나...

(아니 단지 내 취향이 아닐뿐....ㅠㅠ)

 

 

이미지는 깜빡하고 보내버려서..(...) 그림이 없어요 하하하.

 

 

아참.

망상~ 다음에는 이분의 다른 작인 어른경험치의 외전이 있답니다.

어른 경험치를 보시고 보시면 훨신 재미있어요~

 

 

(그림이 없는 관계로 다음 리뷰는 이분의 어른 경험치로 가겠습니다..ㅎㅎ;)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혼마 아키라 - 사랑이 신을 죽일때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혼마 아키라

제목: 사랑이 신을 죽일때

 

 

감상: A

 

 

 

그래요. 저 이런 제목에 약해요;;;

[소년은 내일을 죽인다]도 그랬고....;;;;;

 

 

암튼 유명하지만 한국에 낸 책이 별로 없는 (..아예 없는?) 혼마 아키라씨!

이분의 책을 보려면 정발이 아닌 번역본을 볼수밖엔 없습죠...

 

 

그래서 이번것도 어느 상냥하신 분덕분에, 즐겁게 즐길수 있었던 번역본입니다.^^;;;;

 

 

이분껄 즐기는 포인트는,.......두꺼운 가슴! 마피아! 총! 그리고 카리스마! ㅎㅎㅎㅎ

이 [사랑이 신을 죽일때]는...이 모든걸 가지고있는 혼마 아카리씨의 유명작이죠 ㅋㅋ

 

뉴욕 마피아와 평범한 일본 소년이 우연히 만남을 가지고, 그 소년에게는 사실 소년이 모르는 비밀이...

(이 정도만 해도 다 아시겠죠 ㅎㅎ)

 

 

 

암튼. 좋아요.

뭔가 푹 감정이입하거나 스토리에 빠지게하는 느낌은 덜하긴 하지만

우선 이런 그림체 감상과, 멋진 컷 나누기 등등을 보면 뽕 갑니다.

 

특히 살집있는 몸매...으음 좋다 ㅋㅋㅋ 이분은 몸그리는건 이마 이치코님 파예요.

 

뒤에 있는 [편애의 의학]도 다 보면 귀여워서 웃겨요 ㅋㅋㅋㅋ

의사들의 사랑..이랄까요 (병원은 다르지만.....분명 월급도....)

 

 

 

소프트한 마피아물이 땡기신다면 추천!

 

 

잡담과 속표지..



 

카리카와 세유 - 방황하는 늑대에게 사랑을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카리카와 세유

제목: 방황하는 늑대에게 사랑을... (1권)

 

 

감상: B- (2권이 있다면 볼텐데...)

 

 

 

아아. 나름 재미있는 내용인데 안탑깝게도 1권이 끝인 만화입니다.

 

표지는....마치 청소년과 노동자(..)의 사랑같지만,

사실 고2와 고3이예요. (공이 중간에 학교를 나가긴 하지만)

 

 

내용은....

 

지승은 전학간 학교에서 성격도 외모도 정반대인 신협, 신우형제를 만난다.

동급생인 신우는 매우 친절하지만 (그리고 이쁘지만), 형인 신협은 거만한데다 첫인상도 최악.

그런데,웬일인지 자꾸만 신협에게 마음이 쓰이는 지승. 그러던 어느날, 지승은 신우에게 고백을 받는데?

 

랍니다. ^^;

 

정말 뭐 없이 딱 1권이 이렇게 끝나기 땜시 .....ㅠㅠ..

 

암튼 인물들은 꽤 훤칠해요.

 

신협 (공) 도 맘에 들었지만 신우(미역머리계의 이쁜이)쪽도....

 

아니 그치만 너는 수지.-_-. 어딜...

 

 

신우,신협 형제.(이름 참...) 신우는 수라니까!

 

 

 

 

 

미나미노 마시로 - 달과 전제군주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미나미노 마시로

제목: 달과 전제군주 (대체 뭐가 달이고 전제 군주인지.....)

 

 

감상: B (귀여우니까)

 

 

 

요즘 신간 찾기도 슬슬 지루하고,

옛 책들을 찾아보다가 왠지 그림체가 이뻐서 골라본 만화입니다.

 

그거 치고 얼굴이 좀 삐꾸가 있긴 했지만 괜찮았어요.

(특히 2권표지!!! 표지가 왜 저모양이야!...여러분 안쪽이 훨 나요. 걱정 마세요)

 

 

으음....보통 bl...아니 만화에 꼭 나오는 라이벌이라던지 권태기라던지, 싸움등등따위 하나 없는

찾아보기 어려운 달달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내용은....세이기(공)는 쭉 나나미(수)를 좋아해왔지만 말하지 못하고 끙끙대다가,

친척 형인 회장이 조금 놀렸다고 후닥 고백해버린다.

그러나 사실 수는 그 고백을 기다려 왔는데......

(라고 말하고 개조련 시키던 중이라 읽을지도)

 

첫째 메인 커플은 어벙한건지 약은건지 모르겠는 다람쥐와 큰 개 커플이고,

둘때 서브 커플은 위에 말한 회장과 좋아함의 경계를 모르겠는 무심수 커플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째 커플이 좀더 좋았어요~

 

 

몽땅 다 그저 귀엽게 보실수 있습니다.

 

 

가운데 메인 커플. 양 옆은 서브커플.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리뷰]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2009)

 

 

에구구구....

 

 

어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먹고는 할일이 없어 바로 영화보기로 맘을 맞췄는데..

 사람 없는데로 가자고 한번도 안가본 Century City로 간게 잘못이였죠..ㅠㅠ

 

차타고 뱅뱅뱅 도니 대체 여기가 어딘지;; 한번도 가본적 없던 곳이라 길도 생소하고;;

게다가 그곳이 너무 커서 입구찾으러 그 주위를 마구 돌아다니다가,

결국 완전 밤에 도착...헥헥 (그리고 영화끝나니 1시;;)

 

걍 언제나처럼 할리우드 쪽이나 그루브나 갈껄 그랬어요..

당신들..제발 주차장좀 보이는곳 놓던지, 아님 방향표라도 만들어줘요!

 

 암튼 눈부릅 뜨고 길찾느라 눈이 피곤했었는데

영화에선 닌자가 슉슉 돌아다니는 효과낸다고 번쩍 번쩍;;

 

집에 돌아와서 오늘 오후까지 잤습니다...;;

 

 

자잘한 얘긴 그만하고,

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을 보고왔어요.

 

처음에 한국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포스터가 하나같이 얼굴이 짤려져 있어서

친구가 말해주기전까진 정지훈이 나온다고 전혀 몰랐어요.

 

나중에야 알고 아..그래도 한번 봐줘야지..하고 생각했던건데.

 

 

솔직히 말하자면, 킬링 타임 용이였어요.

내용도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한 것도 아니며..(정말..말할때 국어책.아니 영어책 읽나요?ㅠㅠ)

그저 볼껀 피와 액션정도?

 

 

정지훈씨 몸 보고싶은 분들은 가서 봐도 좋을듯 하지만 ( 상체 탈의는 참 많이 합니다.)

 

좋은 영화를 보겠어!!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주시길;;

 

 

 

좀 더 많은 설명과 감상.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이치노세 아야코 - 스탠 바이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이치노세 아야코

제목: 스탠 바이

 

 

감상: B

 

 

 

아아 기억합니다.

이걸 처음 봤을때 만화방에서 신간이라고 나온걸.....

 

특유 책 표지 질감 탓인지 종이탓인지 비싼 몸뚱아리 비덕분에 기억합니다.(퉤)

 

 

내용:

카즈키의 룸메이트는 용모, 머리, 태도 모두 잘나신 카나메. 카나메는 사람의 사념을 무효화 할 수 있는 카즈키의 힘을 노리고 그를 쫓아다닌다.카즈키는 그런 카나메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무모하고 튀는 그를 내버려두지 못한다.카나메의 감시역 하나타나 카즈키를 남몰래 좋아하는 신은 마음이 복잡한데..

 

 

 

 

전엔 그냥 저냥 봤는데 다시 보니 귀엽네요.

 

 

안타까운 점은 주인수가 끌어들이는 '사념'이란걸로 많은 이야기나

스토리를 잡아낼수도 있었는데 그걸 놓쳤다는 걸까요.

 

 

 

 

 

그치만 좋아하는 대놓고 유혹수 혹은 팔팔한 수 와 오지랖 넓은 형 같은 공이라 좋았어요.

두번째 커플은 ....그냥 그랬지만. (무려 좋아하는 앞머리 깐 캐릭터가 있었음에도....!ㅠㅠ)

 

셋째....[공주님식 가족계획]에 나오는 선배커플은 이때에는 수염쪽이 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꽤나 좋아했어요....ㅠ. 남자다워! 하고 좋아했는데..뭔가 반전된 기분...

 

 

http://armyoung.textcube.com/61 <- [공주님식 가족계획] 리뷰 보러 가기.

 

 

근데...얼굴이 머리가 확 다르지 않으면....다 똑같아 보여....-_-;;;;

 

 

 

속.


 

 

이치노세 아야코 - 공주님식 가족계획, 우리들식 연애계획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이치노세 아야코

제목: 공주님식 가족계획

       우리들식 연애계획

 

 

감상 : C

 

 

 

 

 

 

 

우선 공주님식 가족계획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2부격인 우리들식 연예계획을 이해하실수 없습니다.

....아니 솔직히 이해는 되요. 뻔하니까.

그치만 인물소개가 없어서 우선 캐릭터에 당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공주님식 가족계획은.

 

그냥 형제물입니다. 쌈박하게.

아니 근친은 아니고 이복..아니 피 안섞인 형제입니다.

 

 

동생공 형수. 내용은 딱 봐도 내용이 보입니다만,

(참고로 저 5명에게 대시받는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냥 등장인물을 다 넣었을뿐..ㅎ;)

 

이런 내용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림체가 이쁘다 보니 좋아하실 분도 많을것 같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ㅎㅎ;

 

 

참고로 공주님식에는 [스탠 바이]의 뒷이야기도 껴있답니다. (선배이야기.)

수염난 멋진 수라고 생각했는데 공이라 충격. 왜..왜 수는 수염하면 안돼냐?응?ㅠ.

그래도 이건 괜찮았어요.

 

http://armyoung.textcube.com/62 <- [스탠 바이] 리뷰 보러 가기.

 

 

 

두번째인 우리들식 연애계획은....우선 더 낫습니다.-_-;

 

공주님에게 대시하던 녀석이 수로 등장합니다.

(저- 기 공주님 에서 꽃화관 쓴 녀석 위에 있는 긴머리 녀석입니다.)

성격은 거기서 거기다만 이쪽이 더 끌려요.

 

 

그래도 여러명 대시하다 보니 누가 될까 생각하는 맛도 ..있을테지만.

 

아니 딱 봐도 이 녀석이랑 잘되가는게 보이는데 뭐가 두근은...-_-...

 

 

 

암튼 캐릭터 자체에 빠져야 스토리를 즐기는 저로써는 두 책다 안타까웠네요.

 

 

 

실은 우리들식 연애계획의 2권을 아직 안본 상태입니다만....별로 볼 마음은 안드네요;

 

누군가 [이건 2권이 중요해!! 반드시 보세요!] 라고 하는 분이 있다면 시도하겠지만은...끄응.

 

 

 

+ 그리고 제생각에는 이 셋 중 제가 안 올린 '우리들' 의 2권 표지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하하.

 

 

 

 

요시카즈 하바라 - 느끼면 안돼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요시카즈 하바라

제목: 느끼면 안돼

 

 

감상: D (솔직히 보면서 막 넘겨서 말도 그닥 생각안남. 아니 그치만 빤히 보인다고...)

 

 

 

요약할것도 없고 귀찮으니 뒷장에 있는 스토리 설명 갑니다.

 

 

 

 

「오늘부터 네 형이 되었어.」

살짝 무뚝뚝한 고등학생 아키오에게 갑자기 안겨든 왕자님처럼 반짝이는 남자!
그의 정체는 옛날에 다정하게 대해줬던 두 살 위의 이웃 형 유키야.
양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것이다. 동경하던 형이 엉터리 바보로 변한 데다,
사랑이란 이름의 성희롱까지 일삼다니 아키오는 대 충격.
게다가 무슨 수를 쓴 건지 같은 반에 전학까지!
이리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는 사랑 공세가 시작됐다.
폭주왕자와 새침떼기 외로움쟁이의 사랑의 행방은?

 

 

= 이웃집 형이 진짜 형이됬는데 너 좋아해 하며 성희롱 해대다가 수가 사랑을 느낀다는 내용.

 

 

 

하아..역시 이런 제목에 스토리위주의 내용따위 안나올꺼 뻔히 알고는 있었다만....

 

 

평을 보니 표지가 안보다 훨 낫게 그려 속았다고 하지만...

아니 그림체는 문제가 아니지.

 

 

 

다만 단편집도 아니고 한 스토리를 내보내는 데도 별 내용도 없고,

캐릭터도 솔직히 매력적이지도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랜만에 본 이웃 형이, 가족이 되었다고 해도,

설령 "난 그런 네가 좋아"따위 들었다고해서, 바로 강제로 마스터***당한다면

 혐오감을 느끼거나 도망가는게 상책 아냐??!-_-;;;;

 

 

 

가끔은 이해할수 없는 bl의 세계....ㅠㅠ....좀..현실적이 되어보자구...

 

 

좀 어이없고 만화라고 하기엔 스토리도 없는 데다가, 걍 동인지 보는 기분이였지만

 

 

진도는 ...아냐 ㅅㅇ 유무는 나중에 하니까 빠르다..곤 말할수 없어도

암튼 [어짜피 빠질거 걍 헉헉대고 삽질하다가 언능 해버리란 말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분삼아 보시는것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래도 마지막 부록만화는 나쁘지 않았어요...귀여우니까...-_-;;

(딱 아래 부분.)

 

그나마 귀여웠던 것.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동인녀의 마음. (카쿠야마 카즈호 - count 3)

 

 

동인녀이자 만화오덕이라는건 꽤나 아슬아슬한 경계에 서있기 마련인데.

꼭 어느부분을 보다가 참을수없는 장면이 나올때가 있다.

 

 

그럴땐 그냥 팬으로 보고싶어도, 분명 여기가 함정이자 팬서비스일껄 알면서도 불끈 하는 동인심.

 

 

 

ㅠㅠ....

 

 

 

 

만화는 우선 만화로 봐야하는거고

동인심은 자기 블로그나 개인 곳에 올려야한다고 우선 생각하는 바라..

그냥 만화를 보는 눈과 동인심으로 가득찬 눈은 따로 따로 필터링을 한다.

 

 

 

 

 

...그런데.

 

 

 

가끔 그게 안먹힐때가 있는데...

 

 

 

 

 

 

 

 

자,잠깐!

 

솔직히 이런 장면은 모두에게 아주 힘들고도 어려운 내기라는걸 보여주기위해

이런건 아주 더럽게 묘사해서 독자들에게 울렁거림을 줘야하는 장면 아니였어?!

 

 

 

아님 단지 내가 더러운 동인녀라 그래?????!!(이글이글)

....그래 솔직히 내 취향은 공은 곰같이 생기고 수는 오만한 여우과란거...나도 알아....

 

 

아니 그럴필요까진 없어. 넌 수거든.

 

 

 

그치만 이것은 오직 나만에게 해당대는것이 아니라,

많은 동인녀, 심지어 만화가까지도 팬질을 하게 한다는거다.

 

 

 

 

오늘 발견한 무시무시한 동인지. 카쿠야마 카즈호님의 count 3를 말하자면

(이분은 떡대수 좋아하는 분이긴 한데 항상 스토리가 강간밖엔 없어서 별로 좋아하진....)

 

 

무려 1권부터 30몇권까지도 전-혀 전--혀 그림체가 변하지 않는 호러보다 무서운 레이싱 만화,

이니셜 D의 동인지!!(처음 봤어!!)

 

 

 

 

더 무서운건 나도 이거 보며 좀 그랬다는 거지.....-_-;;;;;;;;;;

 

 

 

[거대하고.....넓고....깊고....부드러워........]

 

 

 

 

뭐시?!(햙햙)

 

 

 

아...암튼 내가 잠시 혹했던

팀의 리더 아니키에게 둘다 버닝했다는거..-_-;;

 

 

 

 

물론 이분의 동인지는

무려 형제인데 상관없이 케이스케x아니키 지만...ㅎㅎ;;

 

 

 

참고로 이분것 치고 귀여우니 이 원작을 아는 동인녀시라면 한번 찾아보는것도?

 

 

 

 

 

시오 - 사랑은 서투르지만 Love Hetarist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시오

제목: 사랑은 서투르지만

 

감상: 으음...B+

 

 

 

솔직히 그림체는 아직 비정확 하고. 인체도 좀 비꾸정도 한듯 하고. (개성이라고 볼 정도지만)

 

 

 

그치만 이정도면 다음에 내는거에 기대할만 한듯합니다.

 

 

 

 

참고로 영어 제목 인지, 부제인지 Love hetarist에 웃은건 저뿐? 므하하

뭔 단어지..하고 생각하다가 읽으면 헤타리스트가 된다는 걸 나중에야 눈치챘습니다 ㅋㅋ.

 

ヘタレ 헤타레: 생기가 없고 지친, 한심한, 얼빵한 이란 뜻의 일본어 입니다. 신조어죠 ㅋㅋ

 

 

 

아무튼 이게 +를 받았던 부분은 다른건 둘째치고

 

바보 찌질공과 엘리트 수를 표지작으로 냈다는 점과 [Brother!]

(그리고 찌질공이 많아서 좋았슴다...역시 제목이 헤타리스트니..ㅋㅋ)

 

 

 

아저씨!!!!!!!!!!!!!!!!!!!!!!를 내보냈다는거. ^^....움허허....

 

 

 

나름 볼만 합니다.

 

 

다만 첫째작 늑대와 아기염소에선,

대체 중학생인지 고딩인지 모를 조그마한 놈이 나온다는 점.

(그리고 아무런 모럴도 없이 그냥 이유 없는 사랑에 빠져 해버리는 점.)과

경찰씨한테 반했다고 그냥 우선 손부터 대는 놈 이 스토리에 있다는 것만 빼면 솔직히 괜찮았아요.

 

 

덧붙여.

 

 

 

 

 

 

 


 

 

 

 

근데 마지막의 [사랑은 서투르지만]

.......사랑만 서투른게 아닌데.....?ㅠㅠ...크흑...찌,찌질해...그치만 그 점이 좋다...

 

 

사쿠라이 료우 - 작은 악마의 성역 1, 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이 료우 (혹은 사쿠라이 료)

제목: 작은 악마의 성역 (1, 2)

 

감상: ....B

 

 

 

아아.

실망했다

 

 

 

이거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던건데.....

기대가 크다보니 실망도 커버렸어.....

 

 

 

1권은 그나마 재미있게 읽었지만...

2권에서 내취향과 좀 멀이져 버린듯.

 

 

 

정말 개인적 감상이지만 이분의 [연화] 나 [얄미운 입술] 이 더 재미있네요.

 

 

어쩐지 이게 이분 스토리가 아니라 만화를 위해 이고우 루우님이 수고하셨더군요.

.....

 

...그래요. 별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제목이 소악마, 작은 악마라서 수가 악마날개가 보일정도로 사악한 여우류라고 생각했는데..

철저히 뭉개진 저의 빈약한 상상력...-_-;;

 

 

혹시나 이런 내용일까 생각하시는 분을 위해. 이런 내용 아닙니다.

 

총 4커플이 나오는 만큼 2편인데 약간 긴 만화를 보신것같은 기분이 드실지도..

 

 

 

커플 소개


 

 

 

 

게다가 이렇게 되서 서로 아는 중심인물 모두 호모★란 결론.....-_-.....

 

 

그래도 외전은 귀여웠지...후우.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지막 커플만 아니였다면 잘 넘어가 줬을테고..;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비루하다.

 

 

 

 

프리우스를 접고 오랜만에 겜이 동해서 몇시간,

아니 말하자면 하루 걸쳐서 겜 (헬게이트: 런던)  받아놨더니

 

 

이놈의 아이디가 .....ㅋ


예전엔 아이디가지고 몇년 후에 해도 막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무슨 인증이니 어쩌구 인증이니 너무 많아서
뭐 다 막으니 나같은 비루한 유학생은 아무것도 즐길수가 없다.


아니 만들어논 아이디 쓰지도 못하는건 너무 한거 아냐?

 

그럼 나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아 어머니. 오랜만이죠? 죄송한데 주민좀 빌려 써도 될까요? 핸드폰도 필요해요."

라고 하겠냐?

 

아님

 

" 아 어머니. 번호 오는 거 좀 알려 주시겠어요? 겜 하려구 인증해요."

이러겠냐.

 

 

 


얻어 터지지.

 

 

 

 

그래 내가 뭘 즐기겠다고 겜을 하냐. 걍 다 닥치고 한국 가서 하라는 거지 뭐.

 

 

정 고프면 프리우스나 다시 받아서 할수밖에....-_-;;;

이것도 인증하라고 하면 진짜....큭 ㅠㅠ.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아프지만 기쁜 이야기. (m은 아니지 말입니다.)

 

 

 

어제 프로젝트 2개 끝낸다고 하루종일 매달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마무리진 덕에

어떻게든 되었지요....우후후후...

 

 

그런데 학교에서 돌아오니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계속 약간 덥다가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건지, 아님 밤잠을 잘 못자서 그런건지

살짝 코위 미간부터 양 머리 귀 위까지 왠지 지끈지끈 거리네요. 아...싫다...

 

 

그래도 플루는 아닐껍니다. 걸리면 전 그냥 나가 죽어요 하하하.

아 내가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람.

 

 

아무튼 배는 고픈데 머리는 아프고, 내가 하긴 귀찮고.

뭐 이런 상황이예요. 그냥 먹지 말까...

 

 

 

 

아참.

 

근데 정말 머리의 두통도 날아갈정도로 (진짜 날아가진 않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슴다 ㅋㅋ

 

 

제 컴이 혼자서 완쾌 했어요!!!만세!!!!

 

 

모든 다운 프로그램 및 인정받은 싸이트가 아니라면 모두 안뜨고, 몇 게임 홈피도 안뜨고

싸이월드 당연히 안되고, 노래 다운도 안되고.

진짜 이거 왜이러지 하면서 포멧까지 결심(만) 했었지요.

 

오랜만에 희망을 가지고 한번 눌러봤는데 어라...되네요 ㅎㅎ

 

결론적으로 (귀찮아서) 포멧안한게 잘됐어요.

 

 

므하하. 이런 이쁜이 같으니.

 

누가 너 비스타라고 놀리디.

맥 아니라고 구박했니.

요즘 window 7이 대세라고 누가 비난했니.

 

넌 내게 언제나 이쁜이야. (가끔 문제 일어나는 것만 제외하면...)

 

 

 

 

 

암튼 그래서 우리 리뷰란도 나름 번창할지도?ㅎㅎㅎ

성적표도 나왔겠다, Thanksgiving 오면 룰루랄라해야지~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요즘..

 

 

 

분명 리뷰와 bl의 블로그로 만들고 싶었긴 한데..

 

 

 

요즘 너무 뜸하다..........ㄷㄷ...

 

 

 

 

 

반성 반성.

 

 

 

 

머리아픈 날에 그냥 스트레스용으로 쓰자고 한건데 한거면 화끈하게 해야지 암.

 

 

 

암튼 우선 그냥 정리하고 싶은거랑 떡대수 만화로 올릴생각임다.

 

 

우선 이걸로 해야 정리가 되겠지...허허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스크랩] 11월 소년





출처: http://blog.naver.com/11boy (팀 아나고 공식 블로그)



안녕하세요. 팀 아나고입니다.
오늘 드디어 게임 시스템을 조금이나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1월 소년의 좀 더 구체적인 플레이 방식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아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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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인 게임 시스템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셨을까 모르겠네요.
다시보니 많이 허전해 보여서 마음이 아프지만 이걸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셨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q^!

그런고로 문맥상 이어지지는 않지만 이왕 긴 그림이 나온김에


[☆스크랩 이벤트★]


이 포스팅을 많이 스크랩해 가주세요~

네이버 블로그 본문 스크랩, 이글루스 트랙백을 걸어주시면 됩니다!
개인 홈페이지는 가져신 뒤 주소를 남겨 주시면 참가 가능합니다.
(블로그로 스크랩, 혹은 트랙백을 하시는 분은 따로 주소를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간 : 10월 17일~24일]


플래쉬 캡쳐 이벤트에서 상품고지가 미리 없어서 아쉬웠다는 분의 의견을 받아
이번에는 미리 상품을 정해두었습니다.
추첨으로  두 분
[11월 소년] 게임 발매 시에 나오는 굳즈(달력 또는 수첩)
을 드릴 예정입니다!
(물론 새 일러스트입니다. 원화가는 아직 모르고 있지만 나오긴 나옵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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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어유.....

 

비록 전체이용가지만

 

...........게다가 꽤 노가다용인걸로 보이지만........

 

 

 

 

 

그래도 이정도 퀄을 한국어로 느낀다면 뭘 못기다리겠나요 ㅋㅋㅋㅋ

[11월 소년] 화이팅!!!!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번역하고 있습니다;

 

 

 

 

 

 

 

부탁하며 올라온게 쿠니에다 사이카님의 재미있게 봤던 50x50의 뒤이 길래;

뭣도 모르고 하자 결심했는데..........

 

 

 

 

 

 

쿨럭.

 

 

 

 

 

이거.....안끝난다..........................ㅠㅠ

 

 

 

 

영어면 그냥 할수있겠지.......하고 생각한 내가 바보..

 

 

 

으헝 언제 끝나냐...이미 읽은건 다 읽었는데

폰트도 없어서 고민하는것만해도 시간 다 지나고...

 

아무리 봐도 말이 어색해서 고치는 것도 한두번이지...

의역도 엄청나게 많고 ㅠㅠ 크....

 

 

 

번역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바톤. 프란츠, 달동산, 청소년, 비그린, 그리고..

 

 

 

희님

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흑원친동생..한테 『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적묘에게 리버리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 땡스!
*유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았습니다.아...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루벨릭에게 『다이어트와 빕스』로 업어왔습니다.
*애이불비님에게 <굇수>로 받아왔습니다. 이히ㅣ히 왜 굇수인가여 해명하세여 ㅠㅠㅠ
자비님께 『나루호도 류이치 33쨜.ver』로 받아왔습니다.33살 수염아저씨(<어이)만세!!
윽새님께 「(귀여운)오도로키 호우스케」로 받아왔습니다.오돌아☆!!!
화련이에게 카카이루 로 받아왔습니다~~~★★★비화련 널차버릴꺼야
핸냥이에게 『G도롱뇽』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김샤코한테 『9반의 천사☆김샤코』
농이한테 『덴오』로 받아왔습니다!반강제로요 크야 먼가 심오해<야
향이누나한테 『카이토』로 받와왔습니다.하악하악 나의 카이토!!!!!!!!!!!!
로리님께 『카이토』로 받아왔습니다.덕덕덕덕덕덕카이토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패
록센한테 『카가미네 렌』으로 받아왔습니다.조아써!카가미네 렌 덕덕덕 달려보자!!!!!!!!!(짝)
쿠밍님께 <루시안>으로 받아왔습니다 후덕후덕
긴수님께 <하워드 링크>로 받아왔습니다.
남궁 샤를린다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나의 사랑 고쿠데라!!!!누니뮤 감사~><♡
타카하시 사이토님께 [그렐 서트클리프]로 받아왔습니다
난향언니한데 [홍곰&빨곰]으로받아왔지요
홍곰이한테[귀여운인형들]로 받아왓는숨ㅋ..ㅋㅋㅋ!!!
귀여운 힌프에게서 [소설]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 과연 내 이미지는 소설인가!/뭐
하 애정하는 냥냥이한테서 [사운드호라이즌]으로 받아와씀 !!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ㅋㅋㅋ
하네언니로부터 [셀프 핸드폰 서비스]로 받아왔는데... 뭐지?/초난감
하유움이한테서 [원피스 캐릭터] 로 받아왔//감사 사랑해ㅋ 고로 나의 고정색인 초록색★
리브씨에게서 [사차원]으로 받아왔어영ㅋ니마싸우자

시류언니한테 [흑집사]로 받아왔습니다! 뭐넘겨줄지몰랐다니ㅠ 그보다 직접 적어서 옮겨오기 힘들었..<

려 아 (별이) 에게 [애니]로 받아왓쳐염 ' 3' ~ 글씨색....우리 반티색깔......근데 별이 이 긴걸 전부 직접적은거..ㄱ=?

 유즈에게서 [서코]로 받아왔습니다★ 랄카 우리 맨날 서코에서 보자고 해놓고 맨날 못만나 ㅠㅠㅠㅠㅠㅠㅠ

  령님께 [거북이]로 받아왔습니다☆ 맞게 하는건가.. 아니 그보다 이거 맞는건가?!

 학알이한테서 [렌] 으로 받아왔습니다.  이봐들요 나 쇼타콘 진짜 아니라니깐..?!

 누에님한테서 [히바리]로 받아왔다규
바나한테서 [희님]으로 받아왔다능 ㅇ,ㅇv <-

 유메노 언니한테서 [문답]으로 받아왔다긔 ★

 혈한화에게 [오덕]으로받아와씁니다/ 차라리 비비트후님이라고 해주징 <[]

우리류하★에게서[무쿠로]님으로 받아왔당!! 꺄항 /하지마색햐

설아쨩에게서 [긴토키] 로 가져왔다! 와웅 긴쨩 사랑해♥ 설아 땡큐!

 은이양에게 [츠나]로 가져왔어요♥

렌쏘언니에게 [오키타]로 가져왔다죠 데헷-★

 두꺼비한테 [디노]로 가져왔다 , 싸울래 두꺼비? 뭐

히루님.....이아니고 눈새님에게서 [바퀴벌레]로 가져왔는데이거뭐야뭐서워ㅓ어ㅓㅓ

 리기님께 [무쿠로여신님] 으로받아왔습니다!!찬양해요여신님생일축하해욬ㅋㅋㅋㅋ(눈물

히닝이에게 [히닝이]로 (떠넘겨)받아왔다. 이보게 친구.............

아들한테 [겨울초롱]으로 받아왔듬 ㅇ>-<..

로지한테 로지로 받아왔습니다...준철이로 주지...ㅋ..ㅋㅋㅋㅋ

 과즙님께 [이호철]로 받아왔습니다 사랑해염^ㅁ^!!!!

초매님께 [정보통]으로 던져주셨습니다 으이싸

저승사자가  [레밀리아]로 던져줬다!!으히히히히히히히

래팝이 [자동차타이어]로 줘따 장난하냐 이자식아 진지해지라고 슈발러

 청혈에게서 [화분] 으로받아옴 시발이게뭐여퓨ㅠㅠㅠㅠㅠㅠ

 들나물에게서 [브레이고] 로 받아옴, 꺄악 브레이고!

시로류타에게 [3d커스텀소녀]로 받았다. 어째서일까나...

 모리치카 코우린에게 [얀게이]로 받았다. 시바....

헤이형에게 [애니]로 받았습니다. 우린 애니로 통하는 사이였구나 ㅋㅋㅋ

  포뇨님께 [드래곤케이브], 응악?!!!

마룡님께 [자캐커뮤], 어째서!?

 개구리한테 [코스프레]로 받았네용 아 ㅋㅋㅋㅋ왜 ㅋ애매하게ㅋㅋ코스프레지ㅅ.ㅅ..뭐랴

 이요에게 [코스프레]로 받았당 고..고마워.. 위에있는 각종 다양한것들에 비해 무난하구나 ㅎ_ㅎ

 남편 ㅂㅣ월에게 [디노히바]로 받아옴, 뭐야 이거<

슝언니에게 [디쿠]로받아왔습니당ㅋㅋㅋ이거어려울것같은데ㅋㅋ

 은반이에게[소설온새미로]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 다들 만화에 관련대잇는데 그래도 난 당당하니깡 (이래뵈도 코스인이라고 으엉엉)

 온샘이한테 [돌피인형] 으로 받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즈링에게 [로리]로 받아왔지요오-....  ....그보다 어째서 로리ㅋㅋㅋㅋㅋㅋㅋ

나노에게 [ 수위물 ]로 받아왔습니다 ㅋㅋ..이자식 너 가만안둬 ㅋㅋ...

울프형에게 [리코더]로 받아왔습니다. 어라, 뭐지 이건!

레임이에게 [컵케잌]으로 받아왔습니다...흐엉 내 사랑 컵케잌!ㅇㅇㄹㄴㅁㄴ

애증의 엘피니님한테서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편애합니다 코스어

꼴라쏜님에게 [할로윈]으로 받아왔슴다!!!....어,어째서?ㅋㅋㅋㅋㅋㅋ나는 그런 이미지?ㅋㅋㅋ

 

 

1. 최근에 생각하는 [할로윈]

미국꺼는 어째 항상 인간이 살인하는 부류라 가끔은 재미있지만 역시...흥미가 떨어지는듯.

그치만. 할로윈에는 정말 할게없다구..TV에선 계속 쏘우등등만 켜줄테고,

그렇다고 내 나이에 사탕받으러 돌아다닐순 없는거 아니겠어. 에이 퉤. 영화나 봐야지.

 

 

2.이런 [할로윈]엔 감동

집에는 초콜렛이 준비해 놓아있고,

문을 열면 귀여운 꼬마아그들(어째선지 스페니쉬계 아이들은...유아기때 천사같다..으캉)이 손을 쭈욱 내밀고 있는 장면이 왠지 감동. 어설픈 코스가 어찌 이리도 귀여운지 허허허.

잘 안 먹는 스니커즈 모아두고 있습니다.

 


3.직감적으로 [할로윈]

피 칠갑!!!!!!!!!!!!!!!!!!!!!!!!!! 하고 사탕. (그리고 코스)

 

전혀 안어울리지만 역시 이렇잖아, 할로윈이란건.

 

 

4.좋아하는 [할로윈]

...음 질문이 2와 비슷해진것 같은데.

심심하지 않는 할로윈이랄까. 길을 걸으면 호러든 귀엽든 잔뜩 장식되어 있는게 보기좋다.

그리고 할로윈 특집으로 해주는 것이 마음에 쏙 들면 좋지요.(영화든 행사든)

 

 

5.이런 [할로윈]는(은) 싫어!

역시 심심한 할로윈!!!

오늘이 할로윈이였던가...싶은 할로윈. 난 행사가 좋다구.

그리고 괜히 일어나는 할로윈 범죄들. 아...싫다..

 

이것땜에 내 덩치에 문 열어 달라고 하면 문을 안열어줄꺼야...-_-;분명히.

 

6.다음에 넘겨줄6명([]정하고)

ㄲㄲ (프란츠) [까망애]

동형 (달동산) [떡대]

지롱이 (청소년) [사진]

뚜비 (비그린) [성인]

음.... 이 비루한 블로그를 관심으로 해주신 분들. [취향]

 
7.지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제목으로 할 것
 

2009년 10월 8일 목요일

유입 로그를 봤는데..

 

 

컴이야 맛이 갔는데 포멧하기는 너무 귀찮고해서 그냥 시간 널널하게 놀고있다가

 

 

이거 리뷰라도 해야 블로그도 살겠구나 싶어서 들어왔다가

지롱씨 (n세)의 글을 보고 왠지 궁금하다 싶어서 통계를 확인해보는데

 

 

 

 

.....

 

 

 

 

왜...왜 하는 늑대 당하는 늑대 가 유입 1위인거지.....

 

 

주황색 색인건 당연하고 아예 큼지막한 사이즈로 나를 경악시킴.

이건 단편이라 재대로 리뷰도 안한건데....아니 대체 왜...

게다가 이거 덧글도 0이네? 아니 뭐지...사쿠라기 아양씨의 팬들이 왔다 가는건가..

이 분도 더 커질수 없을만큼 커있던데...(삽질)

 

 

저기 이거 혹시 단행본이라도 나왔습니까?<

 

 

가능하면 정말 좋아하는 분들로 유입 1위가 되고싶은데...전혀 생각치 못한분이...

 

 

것도 이거 우선 다음에서 유입통로가 꽉 찰 정도로 찾는 분은 대체 누구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나오기도 힘들것같은데 ㅋㅋㅋㅋ매일 한 pg가 꽉 차서 들어오는듯 ㅋㅋㅋㅋㅋ

 

 

 

 

둘째로는 써로게이트. 이건 이해한다..

한국이 개봉안되었을때 쓴거라 스포일을 가능한 적게 했기때문에

약간의 정보를 얻고자 오신 분들께는 미안한 마음만.

 

 

 

뭐 다음은 그동안 했던 만화들이 가득..

bl을 찾아주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구나..흠

 

 

아무튼 생각보다 많은 분이 이 비참한 블로그를 들어와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다.

관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하고.(..bl관련이 아니시라는것이 조금 찔리긴 하지만..)

 

 

 

 

#아...근데 이거 네이버에도 뜨는구나..............................ㅋ....

(즉 네이버와 야후,다음, 그리고 구글이 된다는 소리군.)

웹에서 너무 순쉽게 찾게되니 왠지 부끄럽다...

폐쇠된 블로그라고 생갔했는데 이거 완전 다 까발리고 있는거잖아...

 

 

2009년 10월 4일 일요일

난 네가....

 

 

 

 

 

 

 

 

 

난 네가 무슨일을 했는지 알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10월 2일 금요일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바로 sketch pan.

 

 

다들 해보길래 왠지 나도 해보고 싶어서 했지만............ㅋ

 

 

이건 뭐........................ㅋㅋㅋㅋㅋㅋ

 

 

 

손만 아플뿐 허허허허허 게다가 gust는 기능도 별거 안되는군 ㅋㅋㅋㅋ

 

 

 

 

나도 능력자가 되고파 헉헉 ㅠㅠ 마우스는 제발그만...

 

 

 

어떻게 가져와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주소..

http://sketchpan.com/?guest=122686

 

 

 

 

만약 본다면 한 16x쯤 해주길 바래요 ㅋㅋㅋㅋㅋㅋㅋ(민망한 웃음)

처음이라 덜덜거려서 시간 오래걸려서...아하하하...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Surrogates 써로게이트 (2009)

 

 

오늘 오랜만에 집을 박차고 영화를 한편 땡기고 왔습니다.

 

 

 

Grove까지 와서 본건 Surrogate. 아직 한국 미개봉작이라 너무 스포일은 하지 말아야겠죠.-_-;;;

 

 

 

 

무튼 오랜만에 제대로 본 SF영화였습니다.

88분짜리기도 했지만 내용이 술렁술렁 넘어가듯 봤달까요. (이거 책이 원작인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가?)

 

 

이름을 봐서 알듯이 제목은 Surrogate, 즉 대리자란 뜻으로 쓰였다.

 

 

세계는 이미 우리가 가끔 판타지 소설에서 볼수있을 가상현실같이,

뇌와 연결해서 기계로 된 새로운 몸을 움직일수 있게되었다. (대리자라는 이름은 여기서 시작)

 

 

내 몸을 위험하게 만드는 대신 기계로 된 몸으로 움직이자

라는 생각자체는 아주 좋았으나, 모든이가 그걸 쓰게 되면서 스스로 고통을 느끼거나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상태가 발생. 기계가 죽어도 나 자체는 안전하니 더욱 그렇게 되었다.

 

그러는 시대에 surrogate를 죽여도 내가 함께 죽는 일이 발생.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게 죽임을 당하는 일이 발생되었고, 그것을 수사하는 FBI 요원 그리어는 그 피해자가 써로게이트를 만든 박사의 아들임을 알게된다.

 

 

 

......정도면 스포일은 아니겠지 허허.

 

 

 

아무튼 이런 내용의 영화지만 내용도 내용이지만 인간,아니 써로게이트들을 볼때 얼굴이 이상하게 번들번들 하다던지, 걷고있는 모든 인간들이 몸매좋고 이쁜 인간들이라던지 부분이 의외로 인상깊었다.

 

 

 

여기서 주인공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여기서 첫 장면은 마치 CSI의 한 장면같은 기분이였다 ㅋㅋ

현재 30대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제니퍼 피터스(라다 미첼)가 이 영화의 주인공.

이 둘 역시 FBI가 선보이는 써로게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중.

달리거나 점프하는것이 그야말로 G.I.Joe와 다를바 없다.

 

 

그러나 진짜 그리어의 모습은 이것. 더 멋지잖아!!! 으흐흐.

 

 

조금 웃긴게 거의 아무런 연결도 없이 숟가락 연결해놓은 기계만 쓰고 바로 전송된다는 것이 ㅋㅋ

 

이 사람이 그리어의 와이프. 아내의 직업은 말하자면 써로게이트들의 미용사? 성형사?

이 모습 역시 현재 장착중. 쓰러져있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인형같이 쓰러져서 멋지다고 생각했다

(다만 일하다가 그런 몸이 꼬인 자세로 쓰러질려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거지...)

 

진짜 모습은 처음 나왔을땐 '우왁 할머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에 나왔을때는 은근 보이쉬한게 멋졌다.

 

 

 

약간 신기하게 생각했던 장면 2

 

이것이 거리의 모습인데, 저기 옆에 유리안 들어가 있는 사람이 보이는가?

솔직히 영화안에서는 설명해주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공중전화처럼 잠시 사용할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약간 어느정도의 반전은 있다만 거의 다 보여주기때문에 우와 몰랐어!!의 반전정돈 없고

그냥 쏠쏠하게 볼수있는 영화였던것 같다.

 

 

 

아마 한국에서는 10월 초에 상영하는것 같으니 시간이 남는다면 보러가보자.

 

.....음? 어느새 반말투가???

 

 

+영화랑은 관련없지만..

 

...약간 처음에는 SF영화답게 이해하기기 힘들었다..-_-;; (단어들이....)

자막있는걸로 보게된다면 아마 새로운 기분으로 보게될것같은 기분이..;;;;;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아카이 토레노 -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아카이 토레노

제목: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권 완)

 

감상: A- (...정말 좋긴 하다만..뒤가 너무 열받아서..)

 

 

 

 

 

 

 

내가 거의 초기때 봤던 작품. (2002년 출판)

........그만큼 충격은 컸다...-_-........후..

 

 

 

 

 

이분의 섹시철철 그림체를 나는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이런 약간 옛 분위기 나는 그림체를 편애한다.

특히 몸이 올록볼록하다면.. 므흐흐.

 

 

 

 

 

내용를 줄이자면 이렇다.

 

배경은 1986년,

파일럿인 오르페와 마피아의 아들인 산드로, 그리고 신부인 카인이 엮이고 엮기는 이야기로.

언제나 날고싶어 하는 오르페와 그를 잃을까 걱정이면서 자신의 신분이 싫은 산드로.

현재 둘은 사랑하지만 과거 만났던 카인과도 친구...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 사이.

나름 고민도 있는 산드로x오르페와 카인의 어두침침한 (야한) 뒷배경을 즐기며 볼수있다.

 

 

나는 이중에서 카인이 너무 좋았다

다시봐도 역시 좋은걸 어떡해 크힝-

 

 

카인의 어두운 어린시절과 사교/사제와의 이야기는...후.

넌........ㅠㅠㅠㅠ 왜 끝날때까지도 슬픈거니.....

 

 

앗 그나저나 잠시 등장하는 이쁜(..) 사제님은 이름이 없다..

한번도 부른적이 없군;;

 

 

 

 

 

무튼간. 이게 왜 a-인가.

 

직업만 봐도 모에!!!!!!!!!!!!!!!!!!!!라고도 말할수 있는 무시무시한 주인공들인데...

 

자 이 좋은 녀석의 문제가 뭐냐........하면.

 

 

 

 

역시 앤딩이겠지........킁..

 

 

 

엔딩 스포일.


이건 내 주관적인 감상이고

 

 

그래도 이런 앤딩이 좋았다는 분도 보았으니까 아마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게 올거다.

 

그래도....그림체에 땡기시는 분은... 이것부터는 말고 이분의 딴거부터 골라주시길 바란다;

 

 

 

 

참고로 현재 절판중. 얻으려면 헌책점을 뒤지거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밖엔 없는듯.

 

(..........아니 이것뿐이 아니라 이분의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레어..-_-...)

 

 

그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