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네코타 요네조우 - 망상일렉텔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이미지 없음)

 

 

 

작가: 네코타 요네조우

제목: 망상일렉텔

 

감상: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음)

 

 

작가님.

다 좋은데요.

 

 

 

중간에 급 공수전환 시키지 말아요.

 

 

 

이건 뭐 반전도 아니고.... 앞에서까진 망상속에서 앙앙거리던 녀석이 공이되고

망상하던 놈이 반대로 위에서 앙앙거리는데 마치 머리가 배신당한것처럼 띵했뜸....

 

아니 그럴꺼면 첨부터 공으로 보이던지, 아님 좀 복선이라도 깔아주지. 쳇.

 

 

 

참고로 그림체는 정말 이쁘신데. 왜 가끔 이해안돼게 별로인 스토리를 내시는걸까나...

(아니 단지 내 취향이 아닐뿐....ㅠㅠ)

 

 

이미지는 깜빡하고 보내버려서..(...) 그림이 없어요 하하하.

 

 

아참.

망상~ 다음에는 이분의 다른 작인 어른경험치의 외전이 있답니다.

어른 경험치를 보시고 보시면 훨신 재미있어요~

 

 

(그림이 없는 관계로 다음 리뷰는 이분의 어른 경험치로 가겠습니다..ㅎㅎ;)

 

 

 

2009년 11월 27일 금요일

혼마 아키라 - 사랑이 신을 죽일때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혼마 아키라

제목: 사랑이 신을 죽일때

 

 

감상: A

 

 

 

그래요. 저 이런 제목에 약해요;;;

[소년은 내일을 죽인다]도 그랬고....;;;;;

 

 

암튼 유명하지만 한국에 낸 책이 별로 없는 (..아예 없는?) 혼마 아키라씨!

이분의 책을 보려면 정발이 아닌 번역본을 볼수밖엔 없습죠...

 

 

그래서 이번것도 어느 상냥하신 분덕분에, 즐겁게 즐길수 있었던 번역본입니다.^^;;;;

 

 

이분껄 즐기는 포인트는,.......두꺼운 가슴! 마피아! 총! 그리고 카리스마! ㅎㅎㅎㅎ

이 [사랑이 신을 죽일때]는...이 모든걸 가지고있는 혼마 아카리씨의 유명작이죠 ㅋㅋ

 

뉴욕 마피아와 평범한 일본 소년이 우연히 만남을 가지고, 그 소년에게는 사실 소년이 모르는 비밀이...

(이 정도만 해도 다 아시겠죠 ㅎㅎ)

 

 

 

암튼. 좋아요.

뭔가 푹 감정이입하거나 스토리에 빠지게하는 느낌은 덜하긴 하지만

우선 이런 그림체 감상과, 멋진 컷 나누기 등등을 보면 뽕 갑니다.

 

특히 살집있는 몸매...으음 좋다 ㅋㅋㅋ 이분은 몸그리는건 이마 이치코님 파예요.

 

뒤에 있는 [편애의 의학]도 다 보면 귀여워서 웃겨요 ㅋㅋㅋㅋ

의사들의 사랑..이랄까요 (병원은 다르지만.....분명 월급도....)

 

 

 

소프트한 마피아물이 땡기신다면 추천!

 

 

잡담과 속표지..



 

카리카와 세유 - 방황하는 늑대에게 사랑을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카리카와 세유

제목: 방황하는 늑대에게 사랑을... (1권)

 

 

감상: B- (2권이 있다면 볼텐데...)

 

 

 

아아. 나름 재미있는 내용인데 안탑깝게도 1권이 끝인 만화입니다.

 

표지는....마치 청소년과 노동자(..)의 사랑같지만,

사실 고2와 고3이예요. (공이 중간에 학교를 나가긴 하지만)

 

 

내용은....

 

지승은 전학간 학교에서 성격도 외모도 정반대인 신협, 신우형제를 만난다.

동급생인 신우는 매우 친절하지만 (그리고 이쁘지만), 형인 신협은 거만한데다 첫인상도 최악.

그런데,웬일인지 자꾸만 신협에게 마음이 쓰이는 지승. 그러던 어느날, 지승은 신우에게 고백을 받는데?

 

랍니다. ^^;

 

정말 뭐 없이 딱 1권이 이렇게 끝나기 땜시 .....ㅠㅠ..

 

암튼 인물들은 꽤 훤칠해요.

 

신협 (공) 도 맘에 들었지만 신우(미역머리계의 이쁜이)쪽도....

 

아니 그치만 너는 수지.-_-. 어딜...

 

 

신우,신협 형제.(이름 참...) 신우는 수라니까!

 

 

 

 

 

미나미노 마시로 - 달과 전제군주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미나미노 마시로

제목: 달과 전제군주 (대체 뭐가 달이고 전제 군주인지.....)

 

 

감상: B (귀여우니까)

 

 

 

요즘 신간 찾기도 슬슬 지루하고,

옛 책들을 찾아보다가 왠지 그림체가 이뻐서 골라본 만화입니다.

 

그거 치고 얼굴이 좀 삐꾸가 있긴 했지만 괜찮았어요.

(특히 2권표지!!! 표지가 왜 저모양이야!...여러분 안쪽이 훨 나요. 걱정 마세요)

 

 

으음....보통 bl...아니 만화에 꼭 나오는 라이벌이라던지 권태기라던지, 싸움등등따위 하나 없는

찾아보기 어려운 달달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내용은....세이기(공)는 쭉 나나미(수)를 좋아해왔지만 말하지 못하고 끙끙대다가,

친척 형인 회장이 조금 놀렸다고 후닥 고백해버린다.

그러나 사실 수는 그 고백을 기다려 왔는데......

(라고 말하고 개조련 시키던 중이라 읽을지도)

 

첫째 메인 커플은 어벙한건지 약은건지 모르겠는 다람쥐와 큰 개 커플이고,

둘때 서브 커플은 위에 말한 회장과 좋아함의 경계를 모르겠는 무심수 커플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째 커플이 좀더 좋았어요~

 

 

몽땅 다 그저 귀엽게 보실수 있습니다.

 

 

가운데 메인 커플. 양 옆은 서브커플.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리뷰]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2009)

 

 

에구구구....

 

 

어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밥먹고는 할일이 없어 바로 영화보기로 맘을 맞췄는데..

 사람 없는데로 가자고 한번도 안가본 Century City로 간게 잘못이였죠..ㅠㅠ

 

차타고 뱅뱅뱅 도니 대체 여기가 어딘지;; 한번도 가본적 없던 곳이라 길도 생소하고;;

게다가 그곳이 너무 커서 입구찾으러 그 주위를 마구 돌아다니다가,

결국 완전 밤에 도착...헥헥 (그리고 영화끝나니 1시;;)

 

걍 언제나처럼 할리우드 쪽이나 그루브나 갈껄 그랬어요..

당신들..제발 주차장좀 보이는곳 놓던지, 아님 방향표라도 만들어줘요!

 

 암튼 눈부릅 뜨고 길찾느라 눈이 피곤했었는데

영화에선 닌자가 슉슉 돌아다니는 효과낸다고 번쩍 번쩍;;

 

집에 돌아와서 오늘 오후까지 잤습니다...;;

 

 

자잘한 얘긴 그만하고,

정지훈 주연의 닌자 어쌔신을 보고왔어요.

 

처음에 한국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포스터가 하나같이 얼굴이 짤려져 있어서

친구가 말해주기전까진 정지훈이 나온다고 전혀 몰랐어요.

 

나중에야 알고 아..그래도 한번 봐줘야지..하고 생각했던건데.

 

 

솔직히 말하자면, 킬링 타임 용이였어요.

내용도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한 것도 아니며..(정말..말할때 국어책.아니 영어책 읽나요?ㅠㅠ)

그저 볼껀 피와 액션정도?

 

 

정지훈씨 몸 보고싶은 분들은 가서 봐도 좋을듯 하지만 ( 상체 탈의는 참 많이 합니다.)

 

좋은 영화를 보겠어!!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주시길;;

 

 

 

좀 더 많은 설명과 감상.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이치노세 아야코 - 스탠 바이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이치노세 아야코

제목: 스탠 바이

 

 

감상: B

 

 

 

아아 기억합니다.

이걸 처음 봤을때 만화방에서 신간이라고 나온걸.....

 

특유 책 표지 질감 탓인지 종이탓인지 비싼 몸뚱아리 비덕분에 기억합니다.(퉤)

 

 

내용:

카즈키의 룸메이트는 용모, 머리, 태도 모두 잘나신 카나메. 카나메는 사람의 사념을 무효화 할 수 있는 카즈키의 힘을 노리고 그를 쫓아다닌다.카즈키는 그런 카나메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무모하고 튀는 그를 내버려두지 못한다.카나메의 감시역 하나타나 카즈키를 남몰래 좋아하는 신은 마음이 복잡한데..

 

 

 

 

전엔 그냥 저냥 봤는데 다시 보니 귀엽네요.

 

 

안타까운 점은 주인수가 끌어들이는 '사념'이란걸로 많은 이야기나

스토리를 잡아낼수도 있었는데 그걸 놓쳤다는 걸까요.

 

 

 

 

 

그치만 좋아하는 대놓고 유혹수 혹은 팔팔한 수 와 오지랖 넓은 형 같은 공이라 좋았어요.

두번째 커플은 ....그냥 그랬지만. (무려 좋아하는 앞머리 깐 캐릭터가 있었음에도....!ㅠㅠ)

 

셋째....[공주님식 가족계획]에 나오는 선배커플은 이때에는 수염쪽이 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꽤나 좋아했어요....ㅠ. 남자다워! 하고 좋아했는데..뭔가 반전된 기분...

 

 

http://armyoung.textcube.com/61 <- [공주님식 가족계획] 리뷰 보러 가기.

 

 

근데...얼굴이 머리가 확 다르지 않으면....다 똑같아 보여....-_-;;;;

 

 

 

속.


 

 

이치노세 아야코 - 공주님식 가족계획, 우리들식 연애계획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이치노세 아야코

제목: 공주님식 가족계획

       우리들식 연애계획

 

 

감상 : C

 

 

 

 

 

 

 

우선 공주님식 가족계획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2부격인 우리들식 연예계획을 이해하실수 없습니다.

....아니 솔직히 이해는 되요. 뻔하니까.

그치만 인물소개가 없어서 우선 캐릭터에 당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공주님식 가족계획은.

 

그냥 형제물입니다. 쌈박하게.

아니 근친은 아니고 이복..아니 피 안섞인 형제입니다.

 

 

동생공 형수. 내용은 딱 봐도 내용이 보입니다만,

(참고로 저 5명에게 대시받는다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냥 등장인물을 다 넣었을뿐..ㅎ;)

 

이런 내용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림체가 이쁘다 보니 좋아하실 분도 많을것 같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ㅎㅎ;

 

 

참고로 공주님식에는 [스탠 바이]의 뒷이야기도 껴있답니다. (선배이야기.)

수염난 멋진 수라고 생각했는데 공이라 충격. 왜..왜 수는 수염하면 안돼냐?응?ㅠ.

그래도 이건 괜찮았어요.

 

http://armyoung.textcube.com/62 <- [스탠 바이] 리뷰 보러 가기.

 

 

 

두번째인 우리들식 연애계획은....우선 더 낫습니다.-_-;

 

공주님에게 대시하던 녀석이 수로 등장합니다.

(저- 기 공주님 에서 꽃화관 쓴 녀석 위에 있는 긴머리 녀석입니다.)

성격은 거기서 거기다만 이쪽이 더 끌려요.

 

 

그래도 여러명 대시하다 보니 누가 될까 생각하는 맛도 ..있을테지만.

 

아니 딱 봐도 이 녀석이랑 잘되가는게 보이는데 뭐가 두근은...-_-...

 

 

 

암튼 캐릭터 자체에 빠져야 스토리를 즐기는 저로써는 두 책다 안타까웠네요.

 

 

 

실은 우리들식 연애계획의 2권을 아직 안본 상태입니다만....별로 볼 마음은 안드네요;

 

누군가 [이건 2권이 중요해!! 반드시 보세요!] 라고 하는 분이 있다면 시도하겠지만은...끄응.

 

 

 

+ 그리고 제생각에는 이 셋 중 제가 안 올린 '우리들' 의 2권 표지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하하.

 

 

 

 

요시카즈 하바라 - 느끼면 안돼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요시카즈 하바라

제목: 느끼면 안돼

 

 

감상: D (솔직히 보면서 막 넘겨서 말도 그닥 생각안남. 아니 그치만 빤히 보인다고...)

 

 

 

요약할것도 없고 귀찮으니 뒷장에 있는 스토리 설명 갑니다.

 

 

 

 

「오늘부터 네 형이 되었어.」

살짝 무뚝뚝한 고등학생 아키오에게 갑자기 안겨든 왕자님처럼 반짝이는 남자!
그의 정체는 옛날에 다정하게 대해줬던 두 살 위의 이웃 형 유키야.
양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것이다. 동경하던 형이 엉터리 바보로 변한 데다,
사랑이란 이름의 성희롱까지 일삼다니 아키오는 대 충격.
게다가 무슨 수를 쓴 건지 같은 반에 전학까지!
이리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는 사랑 공세가 시작됐다.
폭주왕자와 새침떼기 외로움쟁이의 사랑의 행방은?

 

 

= 이웃집 형이 진짜 형이됬는데 너 좋아해 하며 성희롱 해대다가 수가 사랑을 느낀다는 내용.

 

 

 

하아..역시 이런 제목에 스토리위주의 내용따위 안나올꺼 뻔히 알고는 있었다만....

 

 

평을 보니 표지가 안보다 훨 낫게 그려 속았다고 하지만...

아니 그림체는 문제가 아니지.

 

 

 

다만 단편집도 아니고 한 스토리를 내보내는 데도 별 내용도 없고,

캐릭터도 솔직히 매력적이지도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랜만에 본 이웃 형이, 가족이 되었다고 해도,

설령 "난 그런 네가 좋아"따위 들었다고해서, 바로 강제로 마스터***당한다면

 혐오감을 느끼거나 도망가는게 상책 아냐??!-_-;;;;

 

 

 

가끔은 이해할수 없는 bl의 세계....ㅠㅠ....좀..현실적이 되어보자구...

 

 

좀 어이없고 만화라고 하기엔 스토리도 없는 데다가, 걍 동인지 보는 기분이였지만

 

 

진도는 ...아냐 ㅅㅇ 유무는 나중에 하니까 빠르다..곤 말할수 없어도

암튼 [어짜피 빠질거 걍 헉헉대고 삽질하다가 언능 해버리란 말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분삼아 보시는것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래도 마지막 부록만화는 나쁘지 않았어요...귀여우니까...-_-;;

(딱 아래 부분.)

 

그나마 귀여웠던 것.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동인녀의 마음. (카쿠야마 카즈호 - count 3)

 

 

동인녀이자 만화오덕이라는건 꽤나 아슬아슬한 경계에 서있기 마련인데.

꼭 어느부분을 보다가 참을수없는 장면이 나올때가 있다.

 

 

그럴땐 그냥 팬으로 보고싶어도, 분명 여기가 함정이자 팬서비스일껄 알면서도 불끈 하는 동인심.

 

 

 

ㅠㅠ....

 

 

 

 

만화는 우선 만화로 봐야하는거고

동인심은 자기 블로그나 개인 곳에 올려야한다고 우선 생각하는 바라..

그냥 만화를 보는 눈과 동인심으로 가득찬 눈은 따로 따로 필터링을 한다.

 

 

 

 

 

...그런데.

 

 

 

가끔 그게 안먹힐때가 있는데...

 

 

 

 

 

 

 

 

자,잠깐!

 

솔직히 이런 장면은 모두에게 아주 힘들고도 어려운 내기라는걸 보여주기위해

이런건 아주 더럽게 묘사해서 독자들에게 울렁거림을 줘야하는 장면 아니였어?!

 

 

 

아님 단지 내가 더러운 동인녀라 그래?????!!(이글이글)

....그래 솔직히 내 취향은 공은 곰같이 생기고 수는 오만한 여우과란거...나도 알아....

 

 

아니 그럴필요까진 없어. 넌 수거든.

 

 

 

그치만 이것은 오직 나만에게 해당대는것이 아니라,

많은 동인녀, 심지어 만화가까지도 팬질을 하게 한다는거다.

 

 

 

 

오늘 발견한 무시무시한 동인지. 카쿠야마 카즈호님의 count 3를 말하자면

(이분은 떡대수 좋아하는 분이긴 한데 항상 스토리가 강간밖엔 없어서 별로 좋아하진....)

 

 

무려 1권부터 30몇권까지도 전-혀 전--혀 그림체가 변하지 않는 호러보다 무서운 레이싱 만화,

이니셜 D의 동인지!!(처음 봤어!!)

 

 

 

 

더 무서운건 나도 이거 보며 좀 그랬다는 거지.....-_-;;;;;;;;;;

 

 

 

[거대하고.....넓고....깊고....부드러워........]

 

 

 

 

뭐시?!(햙햙)

 

 

 

아...암튼 내가 잠시 혹했던

팀의 리더 아니키에게 둘다 버닝했다는거..-_-;;

 

 

 

 

물론 이분의 동인지는

무려 형제인데 상관없이 케이스케x아니키 지만...ㅎㅎ;;

 

 

 

참고로 이분것 치고 귀여우니 이 원작을 아는 동인녀시라면 한번 찾아보는것도?

 

 

 

 

 

시오 - 사랑은 서투르지만 Love Hetarist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시오

제목: 사랑은 서투르지만

 

감상: 으음...B+

 

 

 

솔직히 그림체는 아직 비정확 하고. 인체도 좀 비꾸정도 한듯 하고. (개성이라고 볼 정도지만)

 

 

 

그치만 이정도면 다음에 내는거에 기대할만 한듯합니다.

 

 

 

 

참고로 영어 제목 인지, 부제인지 Love hetarist에 웃은건 저뿐? 므하하

뭔 단어지..하고 생각하다가 읽으면 헤타리스트가 된다는 걸 나중에야 눈치챘습니다 ㅋㅋ.

 

ヘタレ 헤타레: 생기가 없고 지친, 한심한, 얼빵한 이란 뜻의 일본어 입니다. 신조어죠 ㅋㅋ

 

 

 

아무튼 이게 +를 받았던 부분은 다른건 둘째치고

 

바보 찌질공과 엘리트 수를 표지작으로 냈다는 점과 [Brother!]

(그리고 찌질공이 많아서 좋았슴다...역시 제목이 헤타리스트니..ㅋㅋ)

 

 

 

아저씨!!!!!!!!!!!!!!!!!!!!!!를 내보냈다는거. ^^....움허허....

 

 

 

나름 볼만 합니다.

 

 

다만 첫째작 늑대와 아기염소에선,

대체 중학생인지 고딩인지 모를 조그마한 놈이 나온다는 점.

(그리고 아무런 모럴도 없이 그냥 이유 없는 사랑에 빠져 해버리는 점.)과

경찰씨한테 반했다고 그냥 우선 손부터 대는 놈 이 스토리에 있다는 것만 빼면 솔직히 괜찮았아요.

 

 

덧붙여.

 

 

 

 

 

 

 


 

 

 

 

근데 마지막의 [사랑은 서투르지만]

.......사랑만 서투른게 아닌데.....?ㅠㅠ...크흑...찌,찌질해...그치만 그 점이 좋다...

 

 

사쿠라이 료우 - 작은 악마의 성역 1, 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이 료우 (혹은 사쿠라이 료)

제목: 작은 악마의 성역 (1, 2)

 

감상: ....B

 

 

 

아아.

실망했다

 

 

 

이거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던건데.....

기대가 크다보니 실망도 커버렸어.....

 

 

 

1권은 그나마 재미있게 읽었지만...

2권에서 내취향과 좀 멀이져 버린듯.

 

 

 

정말 개인적 감상이지만 이분의 [연화] 나 [얄미운 입술] 이 더 재미있네요.

 

 

어쩐지 이게 이분 스토리가 아니라 만화를 위해 이고우 루우님이 수고하셨더군요.

.....

 

...그래요. 별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제목이 소악마, 작은 악마라서 수가 악마날개가 보일정도로 사악한 여우류라고 생각했는데..

철저히 뭉개진 저의 빈약한 상상력...-_-;;

 

 

혹시나 이런 내용일까 생각하시는 분을 위해. 이런 내용 아닙니다.

 

총 4커플이 나오는 만큼 2편인데 약간 긴 만화를 보신것같은 기분이 드실지도..

 

 

 

커플 소개


 

 

 

 

게다가 이렇게 되서 서로 아는 중심인물 모두 호모★란 결론.....-_-.....

 

 

그래도 외전은 귀여웠지...후우.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지막 커플만 아니였다면 잘 넘어가 줬을테고..;

 

 

 

 

 

 

2009년 11월 17일 화요일

비루하다.

 

 

 

 

프리우스를 접고 오랜만에 겜이 동해서 몇시간,

아니 말하자면 하루 걸쳐서 겜 (헬게이트: 런던)  받아놨더니

 

 

이놈의 아이디가 .....ㅋ


예전엔 아이디가지고 몇년 후에 해도 막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무슨 인증이니 어쩌구 인증이니 너무 많아서
뭐 다 막으니 나같은 비루한 유학생은 아무것도 즐길수가 없다.


아니 만들어논 아이디 쓰지도 못하는건 너무 한거 아냐?

 

그럼 나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아 어머니. 오랜만이죠? 죄송한데 주민좀 빌려 써도 될까요? 핸드폰도 필요해요."

라고 하겠냐?

 

아님

 

" 아 어머니. 번호 오는 거 좀 알려 주시겠어요? 겜 하려구 인증해요."

이러겠냐.

 

 

 


얻어 터지지.

 

 

 

 

그래 내가 뭘 즐기겠다고 겜을 하냐. 걍 다 닥치고 한국 가서 하라는 거지 뭐.

 

 

정 고프면 프리우스나 다시 받아서 할수밖에....-_-;;;

이것도 인증하라고 하면 진짜....큭 ㅠㅠ.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아프지만 기쁜 이야기. (m은 아니지 말입니다.)

 

 

 

어제 프로젝트 2개 끝낸다고 하루종일 매달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마무리진 덕에

어떻게든 되었지요....우후후후...

 

 

그런데 학교에서 돌아오니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계속 약간 덥다가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건지, 아님 밤잠을 잘 못자서 그런건지

살짝 코위 미간부터 양 머리 귀 위까지 왠지 지끈지끈 거리네요. 아...싫다...

 

 

그래도 플루는 아닐껍니다. 걸리면 전 그냥 나가 죽어요 하하하.

아 내가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람.

 

 

아무튼 배는 고픈데 머리는 아프고, 내가 하긴 귀찮고.

뭐 이런 상황이예요. 그냥 먹지 말까...

 

 

 

 

아참.

 

근데 정말 머리의 두통도 날아갈정도로 (진짜 날아가진 않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슴다 ㅋㅋ

 

 

제 컴이 혼자서 완쾌 했어요!!!만세!!!!

 

 

모든 다운 프로그램 및 인정받은 싸이트가 아니라면 모두 안뜨고, 몇 게임 홈피도 안뜨고

싸이월드 당연히 안되고, 노래 다운도 안되고.

진짜 이거 왜이러지 하면서 포멧까지 결심(만) 했었지요.

 

오랜만에 희망을 가지고 한번 눌러봤는데 어라...되네요 ㅎㅎ

 

결론적으로 (귀찮아서) 포멧안한게 잘됐어요.

 

 

므하하. 이런 이쁜이 같으니.

 

누가 너 비스타라고 놀리디.

맥 아니라고 구박했니.

요즘 window 7이 대세라고 누가 비난했니.

 

넌 내게 언제나 이쁜이야. (가끔 문제 일어나는 것만 제외하면...)

 

 

 

 

 

암튼 그래서 우리 리뷰란도 나름 번창할지도?ㅎㅎㅎ

성적표도 나왔겠다, Thanksgiving 오면 룰루랄라해야지~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요즘..

 

 

 

분명 리뷰와 bl의 블로그로 만들고 싶었긴 한데..

 

 

 

요즘 너무 뜸하다..........ㄷㄷ...

 

 

 

 

 

반성 반성.

 

 

 

 

머리아픈 날에 그냥 스트레스용으로 쓰자고 한건데 한거면 화끈하게 해야지 암.

 

 

 

암튼 우선 그냥 정리하고 싶은거랑 떡대수 만화로 올릴생각임다.

 

 

우선 이걸로 해야 정리가 되겠지...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