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7일 일요일

Surrogates 써로게이트 (2009)

 

 

오늘 오랜만에 집을 박차고 영화를 한편 땡기고 왔습니다.

 

 

 

Grove까지 와서 본건 Surrogate. 아직 한국 미개봉작이라 너무 스포일은 하지 말아야겠죠.-_-;;;

 

 

 

 

무튼 오랜만에 제대로 본 SF영화였습니다.

88분짜리기도 했지만 내용이 술렁술렁 넘어가듯 봤달까요. (이거 책이 원작인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가?)

 

 

이름을 봐서 알듯이 제목은 Surrogate, 즉 대리자란 뜻으로 쓰였다.

 

 

세계는 이미 우리가 가끔 판타지 소설에서 볼수있을 가상현실같이,

뇌와 연결해서 기계로 된 새로운 몸을 움직일수 있게되었다. (대리자라는 이름은 여기서 시작)

 

 

내 몸을 위험하게 만드는 대신 기계로 된 몸으로 움직이자

라는 생각자체는 아주 좋았으나, 모든이가 그걸 쓰게 되면서 스스로 고통을 느끼거나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상태가 발생. 기계가 죽어도 나 자체는 안전하니 더욱 그렇게 되었다.

 

그러는 시대에 surrogate를 죽여도 내가 함께 죽는 일이 발생.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게 죽임을 당하는 일이 발생되었고, 그것을 수사하는 FBI 요원 그리어는 그 피해자가 써로게이트를 만든 박사의 아들임을 알게된다.

 

 

 

......정도면 스포일은 아니겠지 허허.

 

 

 

아무튼 이런 내용의 영화지만 내용도 내용이지만 인간,아니 써로게이트들을 볼때 얼굴이 이상하게 번들번들 하다던지, 걷고있는 모든 인간들이 몸매좋고 이쁜 인간들이라던지 부분이 의외로 인상깊었다.

 

 

 

여기서 주인공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여기서 첫 장면은 마치 CSI의 한 장면같은 기분이였다 ㅋㅋ

현재 30대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제니퍼 피터스(라다 미첼)가 이 영화의 주인공.

이 둘 역시 FBI가 선보이는 써로게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중.

달리거나 점프하는것이 그야말로 G.I.Joe와 다를바 없다.

 

 

그러나 진짜 그리어의 모습은 이것. 더 멋지잖아!!! 으흐흐.

 

 

조금 웃긴게 거의 아무런 연결도 없이 숟가락 연결해놓은 기계만 쓰고 바로 전송된다는 것이 ㅋㅋ

 

이 사람이 그리어의 와이프. 아내의 직업은 말하자면 써로게이트들의 미용사? 성형사?

이 모습 역시 현재 장착중. 쓰러져있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인형같이 쓰러져서 멋지다고 생각했다

(다만 일하다가 그런 몸이 꼬인 자세로 쓰러질려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거지...)

 

진짜 모습은 처음 나왔을땐 '우왁 할머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에 나왔을때는 은근 보이쉬한게 멋졌다.

 

 

 

약간 신기하게 생각했던 장면 2

 

이것이 거리의 모습인데, 저기 옆에 유리안 들어가 있는 사람이 보이는가?

솔직히 영화안에서는 설명해주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 공중전화처럼 잠시 사용할수 있는게 아닐까 싶다.

 

 

 

 

약간 어느정도의 반전은 있다만 거의 다 보여주기때문에 우와 몰랐어!!의 반전정돈 없고

그냥 쏠쏠하게 볼수있는 영화였던것 같다.

 

 

 

아마 한국에서는 10월 초에 상영하는것 같으니 시간이 남는다면 보러가보자.

 

.....음? 어느새 반말투가???

 

 

+영화랑은 관련없지만..

 

...약간 처음에는 SF영화답게 이해하기기 힘들었다..-_-;; (단어들이....)

자막있는걸로 보게된다면 아마 새로운 기분으로 보게될것같은 기분이..;;;;;

 

 

 

 

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아카이 토레노 -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아카이 토레노

제목: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권 완)

 

감상: A- (...정말 좋긴 하다만..뒤가 너무 열받아서..)

 

 

 

 

 

 

 

내가 거의 초기때 봤던 작품. (2002년 출판)

........그만큼 충격은 컸다...-_-........후..

 

 

 

 

 

이분의 섹시철철 그림체를 나는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이런 약간 옛 분위기 나는 그림체를 편애한다.

특히 몸이 올록볼록하다면.. 므흐흐.

 

 

 

 

 

내용를 줄이자면 이렇다.

 

배경은 1986년,

파일럿인 오르페와 마피아의 아들인 산드로, 그리고 신부인 카인이 엮이고 엮기는 이야기로.

언제나 날고싶어 하는 오르페와 그를 잃을까 걱정이면서 자신의 신분이 싫은 산드로.

현재 둘은 사랑하지만 과거 만났던 카인과도 친구...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 사이.

나름 고민도 있는 산드로x오르페와 카인의 어두침침한 (야한) 뒷배경을 즐기며 볼수있다.

 

 

나는 이중에서 카인이 너무 좋았다

다시봐도 역시 좋은걸 어떡해 크힝-

 

 

카인의 어두운 어린시절과 사교/사제와의 이야기는...후.

넌........ㅠㅠㅠㅠ 왜 끝날때까지도 슬픈거니.....

 

 

앗 그나저나 잠시 등장하는 이쁜(..) 사제님은 이름이 없다..

한번도 부른적이 없군;;

 

 

 

 

 

무튼간. 이게 왜 a-인가.

 

직업만 봐도 모에!!!!!!!!!!!!!!!!!!!!라고도 말할수 있는 무시무시한 주인공들인데...

 

자 이 좋은 녀석의 문제가 뭐냐........하면.

 

 

 

 

역시 앤딩이겠지........킁..

 

 

 

엔딩 스포일.


이건 내 주관적인 감상이고

 

 

그래도 이런 앤딩이 좋았다는 분도 보았으니까 아마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게 올거다.

 

그래도....그림체에 땡기시는 분은... 이것부터는 말고 이분의 딴거부터 골라주시길 바란다;

 

 

 

 

참고로 현재 절판중. 얻으려면 헌책점을 뒤지거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밖엔 없는듯.

 

(..........아니 이것뿐이 아니라 이분의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레어..-_-...)

 

 

그림체.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이상하다..

 

 

 

분명 어제는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내 다리에 일자로 금이 그어져 있다

 

 

그것도 참 어이없게도 일자로 다리를 거의 다 지나게 쭈욱 -...

 

.........왜 몰랐던 거야..

(내 다리는 이거보다 굵지만..() 뭐 그림이니까 하하핫.)

 

 

 

그것만 그랬다면 또 어찌 넘어가는데,

지금 당장 발목이 따끔거려서 확인해보니 피가 줄줄...ㄱ-..

 

 

.......

 

 

뭐야 뭐.

왜이래.ㄷㄷ

 

 

왜 내 기억도 없이 내 몸이 다치고 있는거야...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이 블로그..무섭다.

뭐랄까...요즘 두려운게.

 

 

 

 

 

 

 

.............내 블로그를 무서워 하게 될줄이야....

 

 

 

후.......

 

 

 

몰컴하시는 분들께 모두 죄송.

 

바람기 테스트

 

 

http://user.chol.com/~daker/blog_attach/baram.swf

 

 

 

 

.......

 

 

60%

 

[당신은 한마디로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자연주의자 입니다.

주위 사람으로서 편한사람이라는 소리는 자주 듣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해도 작업이 잘 안먹히면

포기하는것도 빠르고, 실연 당하더라도 회복이 빠른 편이지요. (생략)]

 

...............

 

 

뭥?-_-?

 

 

 

이봐요. 우선 내게 오는 사람이 있어야 막던 잡던 하지 않겠어?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사쿠라기 아얀 - 하는 늑대 당하는 늑대, 임금님의 분부는 절대적 이니까, 첫번째 남자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기 아얀/ 아양

 

어째서인지 찾아오는 1순위가 이분이라 서비스 리뷰랄까...사실 이런 잡지단편은 리뷰안하려고 했는데.

 

아무튼 나도 이런건 다운받을때 어떤건지 보려고 잘 찾아보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로 이분의 다른 단편 소개 들어간다....솔직히 이렇게 짧으면 리뷰하기 힘들지..;;;

 

아 이중 두개는 [그래도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에 들어 갔다.

조금 약한 것과 강한것을 함께 넣자는 의미인가...(웃음)

 

 

사쿠라기 아양/아얀 의 [그래도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리뷰

http://armyoung.textcube.com/20

 

 

 

 

1. 제목: 하는 늑대 당하는 늑대

(어른늑대 두마리 서로 백전연마. 그리고 서로 그거였다.)<-이 글보고 무지 웃은건 나뿐인가..ㅎㅎ

 

 

 

이분은 이상한게 단편은 야하게, 단행본은 조금 진중하게 그리시는듯한 기분이 든다.

 

무튼 웃긴것은 공x공특집이랄까. 그래도 결과는 많은 부녀자및 동인녀들을 외면하진 않았지만..ㅎㅎ

 

 

순간 눈맞은 두사람은 서로 그거였다는 이야기.

그리고 결국 위아래를 정하기 위해(..이런 말 싫다..) 두사람은 대결까지도 한다.

 

재미있어서 살짝 올림.


 

 

 

2. 임금님의 분부는 절대적이니까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 에 들어가는 단편중 하나.

 

나름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그냥 평범한것 같기도 하고-

 

 

주인공인 귀여우면서도 잘 챙겨주는 선배와 자꾸만 손이가는 후배가

미팅을 하다가 서로 삐슝-하고 서로의 맘을 알았다는 그런 내용..

 

 

 

3. 첫번째 남자

 

 

 

헐 뭐지 이 꼭 주인공으로 나오는 녀석의 포스는..()

 

암튼 본편에선 남자답지만 속 첫번째 남자에서는 귀여워서 웃어버렸다 ㅋㅋ<

 

이게 첫만남.

 

 

음...이 셋중에서 가장 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가장 어린것들이..)

 

 

팜므파탈 (옴므파탈?)의 수에게 끌리는 공군과 사실 꽤 맘이 전부터 있었던 수의 이야기.

 

 

속 첫번째 남자.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MTV Music Video Award 2009. 09. 13 (미국시간)

어제 MTV에서 뮤비 어월드를 하더라.

 

 

 

 

사실 내가 그렇게 연예계/음악계에 그리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쭈욱 보고 있진 않았지만,

 

 

 

이번에 보면서 참 웃겼던건.

 

 

 

 

비욘세 Beyonce 가 안뽑히고 테일러 Tayler Swift 이 뽑혔다고 뭐라 컴플레인 들어 옴.

(욘세씨와 테일러씨의 황당한 얼굴....믱 넌 왜끼는 거니.....)

 

 

나중에 비욘세가 상받을때 불러서 못했던 수상소감까지 하게 해주는 모습은 약간 감동이였다.

 

 

 

아 그리고 우리 크레이지 레이디 가가 Lady Gaga 쒸가 아주 멋있게 펄포먼스를 했다는거?

 

 

 

음이 높으면 힘드니까 모두 다 계산해서 일부러 오페라 형식으로 부르지 않나

(자 프로페셔널. 그냥 입만 뻐뜸대거나 아예 부르지 않을거면 차라리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불러주길)

 

 

 

그리고 하얀 옷에 가슴에서 나오는 (정확히 말하면 피아노 치는척하며 뭍힌) 피는 굉장히 멋졌다.

마지막엔 공중에 떠서 눈에도 피를 뭍히고 시체처럼 있는 모습은!

 역시 이런 짓까지 하다니 대단하다..란 마음이...ㅎㅎ

 

 

그리고 옷도 몇번씩 갈아입더라. 이거 끝나고 -였나 앞에였나?- 붉은 붕대를 감고 상을 받고

나중엔 하얀 옷을 입고 있더라..허허

 

TV에서 하는걸 그냥 핸폰으로 찍어서 난감...........() 저 글은 수상소감중 한 문장..일것.

 

 

 

아 그리고 퍼포먼스라면 핑크 Pink씨가 대단했다.

 

노래는 아마 부르지 못했지만 (아니 분명 부르긴 했다. 다만 퍼포먼스중엔 너무 하드해서..)

 

 

서커스처럼 -옷은 ...솔직히 별로..- 공중묘기를 하는 모습이 정말...멋있구나!!!

 

 

 

 

와우!

 

 

 

 

 

어짜피 일주일동안 주구장창 재방송할것 같으니 안본 부분은 심심할때 봐야지.

 

 

2009년 9월 12일 토요일

헛!!!!!!!! 저,정말????? 야마다 유기님의 고작 사랑이잖아!!

 

 

 

 

야마다 유기님 신간,

고작 사랑이잖아.

 

 

우왕 굿!!!!!

 

 

 

아이다 사키님 글과 야마다 유기님이 뭉쳤다.

사키님 답게 조폭이 함께 하지만....ㅠㅠ 아 너무 좋아..

 

 

 

 

 

일본어 번역판으로는 [그저 사랑일뿐]으로 유명하지만

 

 

현대지능...ㅠㅠ

너무 아름다운 곳이야... 벌써 정판이라니...

 

 

이미 3편까지 읽은 사람이지만 역시 정판이 두근거리는건 어쩔수 없다.

 

코다카 카즈마 - Hero! (히어로!) 영웅이 되라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코다카 카즈마 (총 2권 완)

제목: Hero! 영웅이 되라

 

감상: 음..B

 

 

bl계의 거물이시자 오랜 작가분들중에 한분이신 코다카 카즈마님,

 

그분 것중에서도 이것은....이분이 그림체 변화시기에 그리셨는지 인체삐꾸와 얼굴형이 말이 아니지만(..)

아무튼 그래도 그 스토리를 이어가는 능력은 좋으시니 한번 보는것도 좋을듯.

 

 

실은 이건 좀 예전 것이지만 2편은 내가 전에 빼먹고 못봤었기 때문에 그냥 다시 봤다.

그땐 그냥 저냥 했는데 역시.....다시보니까...

 

 

 

 

사랑스런 관리관님♥하악...

 

 

흠흠.

 

 

내용을 말하자면

 

 

새로 들어온 신참 형사, 카시마 토라노스케(오른쪽)

형사과 계장 마호리(왼쪽)의 두근두근 열혈 수사및 러브.

(실은 1권에는 왜 19딱지가 붙은건지 알수 없을만큼 커플링도 제대로 없건만...)

 

 

........

 

 

뭐 줄이자면 이렇다고요..()

 

 

 

 

 

 

bl만화답게 대부분의 사건들은 호모관련(..)

 

대충 형사물 좋아하는 분은 괜찮을듯.

 

 

아니 사실 내가 이걸 쓰고싶었던건.......

 

 

 

 

 

 

관리관님!!!!!!!!!!!!!!사가라씨!!!!!!!!!!!ㅎㅇㅎㅇㅎㅇ

 

아우 왤케 이쁜거야 당신은.....

(올백안한 당신도 너무 이뻐..^^<)

 

 

30이 넘은 남자지만 그 올백머리와 험하게 돌리는(...)몸이 참........^^ 아름다워라

 

 

 

정말 마호리... 바보같은 놈..ㅠㅠ 어째서 사가라를 건들이지(..) 않은거야.ㅠㅠ 그렇게 좋아해줬건만..

 

이놈아...연하....그래 영계가 그리도 좋더냐 ㅠㅠㅠㅠ

 

 

 

 

정말 딱인데....? 멋진 사랑의 시궁창 극장.

 

 

 

 

야한건 없다만.. 커플소개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알아냈도다.

 

 

 

 

 

가끔 이 동떨어진 블로그에 어떻게 들어오는건지 궁금한적도 많았는데

 

 

 

드디어 알게되었다.

 

 

 

 

 

 

 

 

나.

 

 

 

 

다음에 뜨는구나..............ㄱ-..........

 

 

 

 

 

 

 

모,몰랐어... 것도 웹 부분에서 첫페이지에 뜰줄이야....

2009년 9월 7일 월요일

공감, 동인녀 필터.

http://blog.naver.com/sigongcomic

(만화책이 있는 시간과 공간) -시공사 만화팀

 

 

 

 

 

그렇다.

 

이 필터의 무서운점은

 

 

오래되고 많이 쓸수록 그 필터의 왜곡현상은 강해진다는 것.

 

 

 

 

 

2009년 9월 3일 목요일

토리비토 히로미 - 성층권의 빛 (성층권 시리즈)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오예!!!!!!!!!!!!!!!!!!!!!!!!!!!!!!!!!!!!!!!

 

 

B愛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 토리비토 히로미

제목: 성층권의 빛

 

 

감상: ..A!!!!! (맘같으면 +도 주고싶다.)

 

 

 

우후후후 유명한 토리비토 히로미님의 성층권 시리즈인데,

아주 희귀해서 모두가 눈물 흘렸던 작품이....

 

B愛에서 387과 349이라는 엄청난 양으로 나왔다는 거!!

 

 

 

 

 

 

이 엄청난 양을 설명하자면 사실 이책은 모두 4권으로,

 

1권 성층권의 등불

2권 연상의 사람

3권 세미 싱글

4권 수천의 말보다

 

인데, 오직 해적판으로만 앞의 내용이 나왔던 데다가 절판이라는 어퍼컷까지 받았던 만화기였다.

 

 

그런데 이렇게 2권으로 나와주시다니.......크흑.

실은 저번 현대에서 나왔던 수천의 말보다 보다 확대컷도 줄어들고 화질도 깔끔하게 나와줬다.

 

 

 

 

 

나는 사실 이분의 소년은 등으로 말한다를 처음.......아니 바스타올이 처음이였나?

아무튼 그래도 이분의 특유 그림체가 잡혔을때 접해서 이렇게 오래전것은 못봤었는데

1권에서 이 분의 옛 그림체를 맛볼수가 있어서 난 좋았다.

 

 

토리비토님은 주인공이 어딘가 불편하던지, 정신에 문제가 살짝 있던지, 근친상간이라던지 라는 내용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도 참 편하게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만 생각해보면 이상한것도 있는 편이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그런 내용도 후루룩 그려 내려가는 이분이 좋을수 밖엔.ㅎㅎ

 

 

 

 

음......이것도 내용은 조금 아스트랄할지도.

시점같은 부분은 다른사람이 은근 많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키세가와.(검은머리)

 

내용이 순간 잊어질정도로 이분의 흘리는 능력과 분위기있는 컷들때문에

키세가와가 멀티라는 별로 내취향과 살짝 어긋난 (난 내가 좋아하는 리버스만 좋아한다구) 주인공임에 불구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현실적이면서 동시에 말도안돼 라고 말하고 싶은 내용이지만, 그만큼 중독성이 있다.

 

 

사진으로 이어진 연얘라던지, 삼촌과의 관계라던지, 가족사항이라던지...등등.

 

 

말하면 너무 피해가 될까?

대강 내용은 줄여서 놓겠다. 스포일은 안하는게 훨 좋을껏 같고.....우선 내용이 많아서..-_-

 

 

 

본 스토리. 스포일 주의..

연상의 사람의 내용..

 

 

 

 

요런 내용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내가 쭉쭉 쓴것과 다른 맛이 나니 시도해 보자!

 

앗차 그리고 뒤에 단편도 맘에 들었다.

 

왠지 이렇게 쓰니 너무 시리어스 할것같지만 나름 달달하니 그리 기겁하지 않아도 괜찮다.

(사실 죽일려고 첨엔 생각하셨다곤 하지만-_-)

 

아 하지만 조금이라도 근친을 싫어!란 사람은 조금 문제가 있을지도.

이게 A+가 못된 아쉬운 이유......ㅠㅠ 모두에게 메이저하긴 힘들지도..

 

 

맘에 들었던 장면/그림들.


 

요즘은

 

 

 

 

 

 

 

기분이 요로코롬 하다.....................

 

 

 

분명 크게 뭐 하는건 아직 없는데도 이 지친몸은 어쩌라는 건지.........

 

 

개학이란건 참 학생을 지겹게 몰아간다.

 

2009년 9월 1일 화요일

자잘한 3가지 이야기

 

1. 아 더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한국 막 더울쯤엔 미쿡은 전혀 그닥 안더워서 좀 비웃는 짓도 했었는데..

 

벌이 내린건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쭈욱 화씨 100도가 넘는다....

에어콘을 끄면 금방 텁텁하지는게 ㅠㅠㅠ 으헝..

 

 

 

 

2. 내일 벌레 약 치는 바람에 아침 10시 부터 8시간 지날때 까지 집에 못들어 간다..-_-;;;

그니까.....저녁 6시까지인가..후...ㄱ-....

 

......믜.....여름이니까 벌레도 괜히 많아져서 우리집에 득실거리는지

 보이지는 않지만 자꾸 주변인간들이 물린다....

 

 

....그치만 나는 안 물렸다구 ㅠㅠㅠㅠㅠ 아 귀찮아...저런 시간에 못일어나...

 

 

암튼 그래서 내일 자질구레한 것들을 할 생각.

영화도 보고..쇼핑도 하고..안경도 새로 맞추고.....'_; ...

 

 

 

3. 이제 개학이 다가온다........(수요일. 한국은 아마 목요일)

 

 

으허허허허허하하하핳하학...........

 

워낙은 8일까지 놀수 있었다능!!

ㅠㅠ 으..첫 수업부터 am.biology냐...

 

 

받은거, 그리고 내가 이은거 하나.

 

룰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