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안녕하세요 암영입니다.

 

 

아직 별로 올린것도 없는데

응원과 사랑의 덧글도 많고,

쪽지나 블로그에 오셔서 글도 올려주시는분이 있으셔서 그야말로 감격,감동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유명작가님의 힘을 뒤에 업은거라고 할수있겠죠. ㅋㅋ)

 

그래서 우선 기쁨의 감사의 말을...ㅎㅎ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어이쿠.

설마 제가 팬래터(라고 본인만 믿고있는)란걸 받아볼줄이야 으핫핫.

 

 

그리고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을 위해

클박보다 조금더 일찍 번역을 올릴 예정입니다.

그러다 오타 및 심한 오역을 느끼면 좀더 빨리 수정하기 위해...ㅎㅎ;

 

 

공유는 엔피나 파일구리등 유료사이트만 금지입니다.

수정없이 공유하시면 타 클박이나 카페도 허용하겠습니다.

다만...5화가 나올때까지만 기다려주세요. 이미 올리신분은 어쩔수야 없지만...^^;;

 

 

아무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네코타 요네조우 - 가득찬 방 2화

 

 

 

 

으랟호래엉지러놓대더라ㅓㅐㅎ로바ㅣ대랑호디

오랜만입니다유.

 

ㅜㅜ 컴이...컴이....대체 무슨 문제인지 인터넷이 안되서

요즘 바쁘기도 했고 번역할 시간및 올릴수도 없었어유. 허허

 

 

오타지적 환영, 다른 번역도 환영.

이쁘다 이쁘다 잘한다 잘한다 해주시는것도 무진장 환영.

 

 

즐겁게 보세요.

 

[네코타 요네조우] 가득찬 방 2화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네코타 요네조우 - 가득찬 방 1화

 

 

 

 

 

네코타 요네조우님의 가득찬 방입니다.

 

신의 품속의 외전 혹은 2부격으로, 배경은 호모투성인 크리스찬 기숙사입니다.

어떠한 부정도 없고 모럴의 방해도 없이, 아 나 그를 사랑하나봐! 를 만들어주는 기괴한 곳입니다.(킬킬)

 

 

암튼 부탁도 받은겸, 저번에 일했던 쿠니에다 사이카님의 50x50 다음편과 함께

올려볼 생각입니다. (물론 클박에. 여기는...역시 올리기...끄응)

 

 

솔직히 번역은 이번이 두번째인데다가, 말이 너무 허접해서...ㅜㅜ

보이기 참으로 난감합니다만, 클박에 올리고나서 방문자가 너무 늘어버린탓에

왠지 낚시놀이 한것같단 죄책감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서론이 김)

 

 

 

더 좋은 번역을 위해 한수 도와주시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안경선배가 말했던 그에겐 돈이 모두야 를 전부야로 고치는걸 깜빡한걸 후회하는중.

그리고 처음에 레노가 존대말한걸 다 못고쳐서 한군데 존대말이 남아있는 거기도....()

 

아...왜 좀더 기다려서 용자분의 번역을 기다리지 못한거지...ㅜㅜ

 

 

*참고로 19금장면은 제 나름대로 지워서 올립니다......네....

사실 모자이크도 해봤는데요....그게 더 야하더라구요...=_=...

 

 

[네코타 요네조우] 가득찬 방 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