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야마다 유기
제목: 사람은 왜 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가
감상: A+!!!! (이거야! 이런 커플링이라고 ㅠㅠ)
왜 잡지에서 가끔 나온다고 보이는데 이분은 왜 내는게 없지-
하고 생각한지 얼마 되지않아
이리도 어여쁜 책을 내셨다니 ㅠㅠㅠㅠㅠㅠ 해,행복합니다.
몽땅 회사원의, 리맨물의 이야기입니다.
양복이 보고싶어!!!!! 라고 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
메인 스토리는 바보 아저씨와 능글 악당 부하수의 리맨물 스토리입니다.
근데 왜 뒷이야기가 없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 완전 취향커플이였는데!!!!
넘어가나요? 넘어갑니까? 아니 우선 씬은 더이상 없는겁니까???<
[사람은 왜 - ]시리즈는 그림에 말을 하는 표지를 써서 예전 야마다씨의 스타일이 느껴지네요.
([고양이가 되고싶어]라던지 꽤 이렇게 많이 하셨죠 ㅎㅎ)
"사람은 왜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는 가"
예로 이 표지.
내용을 다 말해주는 듯합니다 ㅋㅋㅋ
이미 예전에 본 단편도 있었고,
새로 만든 또다른 덩치 큰 수의 이야기도 있었어요.
참고로 이번 책은 수가 엉덩이가 커서(....) 마음에 들었어요..... 크흠 크흠
아마 인터넷에 꽤나 떠도는 [call me]도 이야기를 더해서 나왔더군요~ (총 3개)
아아 행복해!
근데 정말......긴머리 꼽슬에 안경....캐릭이 너무 많잖아요 야마다님.......
다 모이면 아마 구분을 못할거예요...
펼쳐두기..
속표지는 아마 다른 만화에서는 공이라고 생각할만한 녀석과 안경 긴머리의 커플입니다.

왼쪽 수 오른쪽 공
표지에서는 수가 좀 여리여리하게 나와서 처음엔 몰랐는데 보니 ㅎㅎㅎㅎ
사랑스러운 메인 커플(커플?)
저 어두운 톤이 어울리는 계획적이며 능글맞은 수는,
공의 삐져나온 머리와 음식이 튄 넥타이를 보면서도 귀엽다고 느껴버리는 남자, 되겠습니다.
게다가 망상은 리버스하다가 마지막엔 (자신이) 수로 돌아오는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아이고 ㅋㅋㅋ
+원본 올려주신 분, 번역해주신 분.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