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TV에서 뮤비 어월드를 하더라.
사실 내가 그렇게 연예계/음악계에 그리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쭈욱 보고 있진 않았지만,
이번에 보면서 참 웃겼던건.
비욘세 Beyonce 가 안뽑히고 테일러 Tayler Swift 이 뽑혔다고 뭐라 컴플레인 들어 옴.
(욘세씨와 테일러씨의 황당한 얼굴....믱 넌 왜끼는 거니.....)
나중에 비욘세가 상받을때 불러서 못했던 수상소감까지 하게 해주는 모습은 약간 감동이였다.
아 그리고 우리 크레이지 레이디 가가 Lady Gaga 쒸가 아주 멋있게 펄포먼스를 했다는거?
음이 높으면 힘드니까 모두 다 계산해서 일부러 오페라 형식으로 부르지 않나
(자 프로페셔널. 그냥 입만 뻐뜸대거나 아예 부르지 않을거면 차라리 이런 아이디어를 내서 불러주길)
그리고 하얀 옷에 가슴에서 나오는 (정확히 말하면 피아노 치는척하며 뭍힌) 피는 굉장히 멋졌다.
마지막엔 공중에 떠서 눈에도 피를 뭍히고 시체처럼 있는 모습은!
역시 이런 짓까지 하다니 대단하다..란 마음이...ㅎㅎ
그리고 옷도 몇번씩 갈아입더라. 이거 끝나고 -였나 앞에였나?- 붉은 붕대를 감고 상을 받고
나중엔 하얀 옷을 입고 있더라..허허

TV에서 하는걸 그냥 핸폰으로 찍어서 난감...........() 저 글은 수상소감중 한 문장..일것.
아 그리고 퍼포먼스라면 핑크 Pink씨가 대단했다.
노래는 아마 부르지 못했지만 (아니 분명 부르긴 했다. 다만 퍼포먼스중엔 너무 하드해서..)
서커스처럼 -옷은 ...솔직히 별로..- 공중묘기를 하는 모습이 정말...멋있구나!!!



와우!
어짜피 일주일동안 주구장창 재방송할것 같으니 안본 부분은 심심할때 봐야지.
헉 핑크와 가가.,.. 라이브로 봤다니 부럽다ㅠㅠㅠ
답글삭제@청소년 - 2009/09/16 00:59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잘 생각해봐. 너는 한국껄 라이브로 보잖아.
그런거야 ㅋㅋㅋㅋ
trackback from: 2009 VMA Beyonce
답글삭제@암영 - 2009/09/16 14:39
답글삭제한국 라이브 따윜ㅋㅋㅋㅋ 음악프롸그램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알잖앜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악 이거 웃겨
@프란츠 - 2009/09/21 11:29
답글삭제재미없을줄 알고 대강 봤는데 나름 재미있었음 ㅋㅋ
오 핑크!!!!!!
답글삭제핑크 조아 솨랑해요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그린 - 2009/09/24 01:23
답글삭제다만 그옷은 쪼금...쪼금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트 찌찌가리개가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from: 꿀벅지? 먹음직?
답글삭제얼마 전부터 "꿀벅지"란 말 때문에 다들 어지러운가보다.. 보통 남자들끼리 사용하는 말 중, 유독 성(性)과 관련된 은어들이 많이 있는데, 어떤 말이든 써야 할 곳이 있고, 대놓고 쓰면 안되는 말이 있다.. 꿀벅지란 말을 "날씬하고 볼륨감있는 허벅지라는 뜻을 지닌 신조어"로 생각해서 언론에서도, 인터넷 기사에서도, 방송에서도 마구마구 쓰는거 같은데.. 원래, "꿀+허벅지"는 잘못된 그냥 그리 생각하면 좋겠다 싶어서 변형된 말이고~ 은어는 "꿀+X지"..
trackback from: 브라질 아름다운 모델 8인
답글삭제브라질 출신 모델들중 몸매와 얼굴 되는 여신급 탑 모델들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Alessandra Ambrosio 1981년 4월 11일 178cm, 52kg 이탈리아와 폴란드 혈통을 이어 받은 그녀는 브라질의 이레침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이 주유소를 운영중이던 8살에 모델이 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12살 부터 모델 수업을 받기 시작해 14세에는 이미 브라질 20명의 엘리트 모델안에 속하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도 컴플렉스가 있었으니 바로 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