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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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미나미노 마시로
제목: 달과 전제군주 (대체 뭐가 달이고 전제 군주인지.....)
감상: B (귀여우니까)
요즘 신간 찾기도 슬슬 지루하고,
옛 책들을 찾아보다가 왠지 그림체가 이뻐서 골라본 만화입니다.
그거 치고 얼굴이 좀 삐꾸가 있긴 했지만 괜찮았어요.
(특히 2권표지!!! 표지가 왜 저모양이야!...여러분 안쪽이 훨 나요. 걱정 마세요)
으음....보통 bl...아니 만화에 꼭 나오는 라이벌이라던지 권태기라던지, 싸움등등따위 하나 없는
찾아보기 어려운 달달한 책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내용은....세이기(공)는 쭉 나나미(수)를 좋아해왔지만 말하지 못하고 끙끙대다가,
친척 형인 회장이 조금 놀렸다고 후닥 고백해버린다.
그러나 사실 수는 그 고백을 기다려 왔는데......
(라고 말하고 개조련 시키던 중이라 읽을지도)
첫째 메인 커플은 어벙한건지 약은건지 모르겠는 다람쥐와 큰 개 커플이고,
둘때 서브 커플은 위에 말한 회장과 좋아함의 경계를 모르겠는 무심수 커플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째 커플이 좀더 좋았어요~
몽땅 다 그저 귀엽게 보실수 있습니다.

가운데 메인 커플. 양 옆은 서브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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