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아프지만 기쁜 이야기. (m은 아니지 말입니다.)

 

 

 

어제 프로젝트 2개 끝낸다고 하루종일 매달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마무리진 덕에

어떻게든 되었지요....우후후후...

 

 

그런데 학교에서 돌아오니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계속 약간 덥다가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건지, 아님 밤잠을 잘 못자서 그런건지

살짝 코위 미간부터 양 머리 귀 위까지 왠지 지끈지끈 거리네요. 아...싫다...

 

 

그래도 플루는 아닐껍니다. 걸리면 전 그냥 나가 죽어요 하하하.

아 내가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람.

 

 

아무튼 배는 고픈데 머리는 아프고, 내가 하긴 귀찮고.

뭐 이런 상황이예요. 그냥 먹지 말까...

 

 

 

 

아참.

 

근데 정말 머리의 두통도 날아갈정도로 (진짜 날아가진 않았지만) 기쁜 소식이 있슴다 ㅋㅋ

 

 

제 컴이 혼자서 완쾌 했어요!!!만세!!!!

 

 

모든 다운 프로그램 및 인정받은 싸이트가 아니라면 모두 안뜨고, 몇 게임 홈피도 안뜨고

싸이월드 당연히 안되고, 노래 다운도 안되고.

진짜 이거 왜이러지 하면서 포멧까지 결심(만) 했었지요.

 

오랜만에 희망을 가지고 한번 눌러봤는데 어라...되네요 ㅎㅎ

 

결론적으로 (귀찮아서) 포멧안한게 잘됐어요.

 

 

므하하. 이런 이쁜이 같으니.

 

누가 너 비스타라고 놀리디.

맥 아니라고 구박했니.

요즘 window 7이 대세라고 누가 비난했니.

 

넌 내게 언제나 이쁜이야. (가끔 문제 일어나는 것만 제외하면...)

 

 

 

 

 

암튼 그래서 우리 리뷰란도 나름 번창할지도?ㅎㅎㅎ

성적표도 나왔겠다, Thanksgiving 오면 룰루랄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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