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요시카즈 하바라 - 느끼면 안돼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요시카즈 하바라

제목: 느끼면 안돼

 

 

감상: D (솔직히 보면서 막 넘겨서 말도 그닥 생각안남. 아니 그치만 빤히 보인다고...)

 

 

 

요약할것도 없고 귀찮으니 뒷장에 있는 스토리 설명 갑니다.

 

 

 

 

「오늘부터 네 형이 되었어.」

살짝 무뚝뚝한 고등학생 아키오에게 갑자기 안겨든 왕자님처럼 반짝이는 남자!
그의 정체는 옛날에 다정하게 대해줬던 두 살 위의 이웃 형 유키야.
양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것이다. 동경하던 형이 엉터리 바보로 변한 데다,
사랑이란 이름의 성희롱까지 일삼다니 아키오는 대 충격.
게다가 무슨 수를 쓴 건지 같은 반에 전학까지!
이리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는 사랑 공세가 시작됐다.
폭주왕자와 새침떼기 외로움쟁이의 사랑의 행방은?

 

 

= 이웃집 형이 진짜 형이됬는데 너 좋아해 하며 성희롱 해대다가 수가 사랑을 느낀다는 내용.

 

 

 

하아..역시 이런 제목에 스토리위주의 내용따위 안나올꺼 뻔히 알고는 있었다만....

 

 

평을 보니 표지가 안보다 훨 낫게 그려 속았다고 하지만...

아니 그림체는 문제가 아니지.

 

 

 

다만 단편집도 아니고 한 스토리를 내보내는 데도 별 내용도 없고,

캐릭터도 솔직히 매력적이지도 않았고.

 

 

솔직히 말해서. 오랜만에 본 이웃 형이, 가족이 되었다고 해도,

설령 "난 그런 네가 좋아"따위 들었다고해서, 바로 강제로 마스터***당한다면

 혐오감을 느끼거나 도망가는게 상책 아냐??!-_-;;;;

 

 

 

가끔은 이해할수 없는 bl의 세계....ㅠㅠ....좀..현실적이 되어보자구...

 

 

좀 어이없고 만화라고 하기엔 스토리도 없는 데다가, 걍 동인지 보는 기분이였지만

 

 

진도는 ...아냐 ㅅㅇ 유무는 나중에 하니까 빠르다..곤 말할수 없어도

암튼 [어짜피 빠질거 걍 헉헉대고 삽질하다가 언능 해버리란 말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분삼아 보시는것도 좋으실듯합니다.

 

 

 

그래도 마지막 부록만화는 나쁘지 않았어요...귀여우니까...-_-;;

(딱 아래 부분.)

 

그나마 귀여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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