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이치노세 아야코
제목: 스탠 바이
감상: B
아아 기억합니다.
이걸 처음 봤을때 만화방에서 신간이라고 나온걸.....
특유 책 표지 질감 탓인지 종이탓인지 비싼 몸뚱아리 비덕분에 기억합니다.(퉤)
내용:
카즈키의 룸메이트는 용모, 머리, 태도 모두 잘나신 카나메. 카나메는 사람의 사념을 무효화 할 수 있는 카즈키의 힘을 노리고 그를 쫓아다닌다.카즈키는 그런 카나메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무모하고 튀는 그를 내버려두지 못한다.카나메의 감시역 하나타나 카즈키를 남몰래 좋아하는 신은 마음이 복잡한데..
전엔 그냥 저냥 봤는데 다시 보니 귀엽네요.
안타까운 점은 주인수가 끌어들이는 '사념'이란걸로 많은 이야기나
스토리를 잡아낼수도 있었는데 그걸 놓쳤다는 걸까요.
그치만 좋아하는 대놓고 유혹수 혹은 팔팔한 수 와 오지랖 넓은 형 같은 공이라 좋았어요.
두번째 커플은 ....그냥 그랬지만. (무려 좋아하는 앞머리 깐 캐릭터가 있었음에도....!ㅠㅠ)
셋째....[공주님식 가족계획]에 나오는 선배커플은 이때에는 수염쪽이 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꽤나 좋아했어요....ㅠ. 남자다워! 하고 좋아했는데..뭔가 반전된 기분...
http://armyoung.textcube.com/61 <- [공주님식 가족계획] 리뷰 보러 가기.
근데...얼굴이 머리가 확 다르지 않으면....다 똑같아 보여....-_-;;;;
속.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