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아마 [왜냐면 사랑이 아니잖아!?]
혹은 [그치만 사랑이 아니잖아!?] 로 번역될
에비하라 유리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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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아무래도 뒤까지 올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건 뭐, 엉덩이만 지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쩝
어짜피 제가 올린 후부분부터는 씬밖엔 없으니 내용상 그리 문제는 안될껍니다.
그냥 이번작은 이정도만 맛 봐주세요.
즐감하세요.
펼쳐두기...
그리고 제가 6월중반까지는 번역일을 할수없을것 같습니다.
6월에 좀더 소프트한 ...적어도 한페이지 꽉 채워서 엉덩이가 드러나지 않는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덜덜덜....다른 태그를 미쳐 못봤군요.... 번역에 끌려서 왔는데 ㄱ-;
답글삭제@이것저것 - 2010/05/07 20:01
답글삭제어이쿠...여기는 그런것만 올릴 용도로 만든거라, 잘못들어오시면 큰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