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6일 화요일

쿠니에다 사이카 - 50x50 2 a

 

 

 

너무 오랫동안 번역을 안올린지라, 예-전 처음 했던 걸 올려봅니다.

전에는 열심히 글체도 막 바꾸면서 했었던...후후

 

그나저나 고칠수도 없게 원본을 잃어버려서, 잘못하고 안해버린 한페이지를 건들일수가 없네요.

혹시 영문으로 있으신분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찾고나서 바로 수정할께요.

 

 

그나저나...ㅜ 나레이션과 말칸...왤케...많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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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1. 쿠니에다 사이카... 이 싸람 순정만화 보고 충공깽의 스토리에 말려서 알아봤더니 원래 벨 작가시더군? 예쁜 그림체인데도 개그 센스라든가...는 취향 좀 타는 것 같고ㅋㅋㅋㅋ 난 일단 취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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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젊은이 - 2010/07/07 14:25
    아니 사실 이분 순정에서 시작한 작가신데, 뭐 근친호모 소재를 쓸정도면 그냥 순정작가로썬 안돼겠지만 으하핫.

    나도 이분 해적판 나올때부터 좋아했던지라 정이 막 샘솟더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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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암영 - 2010/07/07 17:37
    정말?! 정발된 거 보니까 순정은 하나고 벨이 주류더라고. 블로그에서 그렇게 소개하길래 그런 줄 알았더니 아니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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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젊은이 - 2010/07/07 14:25
    순정하신건 이름을 쿠니에 사카이로해서 정원시리즈 5권밖엔 없나..그럴껄? 근데 그걸 90대에 하셨다고 들었으니 아마 그게 처녀작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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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 이분것은 전부 bl밖에 본 기억이 없네요.

    순정도 그리셨나보네요.

    위의 것도 이미 번역본이 돌아서 봤던건데,

    여기서 또 보니 새롭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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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데스의 연인 - 2010/07/16 13:33
    헉 이미 돌아다녔군요. 50x50 1편밖엔 찾을수가 없더니..

    왜 전 못찾았을까요, 꼭 보고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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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안녕하세요 암영님 ^^ 오랜만에 들렀는데 +ㅁ+!!!!!!!!

    요즘 개인 사정으로 좀 컴퓨터를 멀리하고 살고 있다보니..;;

    처음 들어왔던 날이 언제인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재밌게 보고가용- 무더운 나날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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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말이 없는 만화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뭐랄까 할말이 없어지게 만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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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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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월 - 2010/07/22 22:50
    헉 무려 2달전의 덧글이네요 ㅜㅜ 저도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들어가지도 못했어요. 소월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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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달동산 - 2010/08/12 22:54
    그건 무슨의미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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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Anonymous - 2010/08/29 04:25
    앗 비앙카님! 저...사실 이번달에 거기 가입했었어요 ㅋㅋㅋ 이번에 강등당했지만;;

    가득찬 방은 다른분이 일어로 번역하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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