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사쿠라기 아얀 - 하는 늑대 당하는 늑대, 임금님의 분부는 절대적 이니까, 첫번째 남자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기 아얀/ 아양

 

어째서인지 찾아오는 1순위가 이분이라 서비스 리뷰랄까...사실 이런 잡지단편은 리뷰안하려고 했는데.

 

아무튼 나도 이런건 다운받을때 어떤건지 보려고 잘 찾아보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로 이분의 다른 단편 소개 들어간다....솔직히 이렇게 짧으면 리뷰하기 힘들지..;;;

 

아 이중 두개는 [그래도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에 들어 갔다.

조금 약한 것과 강한것을 함께 넣자는 의미인가...(웃음)

 

 

사쿠라기 아양/아얀 의 [그래도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리뷰

http://armyoung.textcube.com/20

 

 

 

 

1. 제목: 하는 늑대 당하는 늑대

(어른늑대 두마리 서로 백전연마. 그리고 서로 그거였다.)<-이 글보고 무지 웃은건 나뿐인가..ㅎㅎ

 

 

 

이분은 이상한게 단편은 야하게, 단행본은 조금 진중하게 그리시는듯한 기분이 든다.

 

무튼 웃긴것은 공x공특집이랄까. 그래도 결과는 많은 부녀자및 동인녀들을 외면하진 않았지만..ㅎㅎ

 

 

순간 눈맞은 두사람은 서로 그거였다는 이야기.

그리고 결국 위아래를 정하기 위해(..이런 말 싫다..) 두사람은 대결까지도 한다.

 

재미있어서 살짝 올림.


 

 

 

2. 임금님의 분부는 절대적이니까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 에 들어가는 단편중 하나.

 

나름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그냥 평범한것 같기도 하고-

 

 

주인공인 귀여우면서도 잘 챙겨주는 선배와 자꾸만 손이가는 후배가

미팅을 하다가 서로 삐슝-하고 서로의 맘을 알았다는 그런 내용..

 

 

 

3. 첫번째 남자

 

 

 

헐 뭐지 이 꼭 주인공으로 나오는 녀석의 포스는..()

 

암튼 본편에선 남자답지만 속 첫번째 남자에서는 귀여워서 웃어버렸다 ㅋㅋ<

 

이게 첫만남.

 

 

음...이 셋중에서 가장 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가장 어린것들이..)

 

 

팜므파탈 (옴므파탈?)의 수에게 끌리는 공군과 사실 꽤 맘이 전부터 있었던 수의 이야기.

 

 

속 첫번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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