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번역하고 있습니다;

 

 

 

 

 

 

 

부탁하며 올라온게 쿠니에다 사이카님의 재미있게 봤던 50x50의 뒤이 길래;

뭣도 모르고 하자 결심했는데..........

 

 

 

 

 

 

쿨럭.

 

 

 

 

 

이거.....안끝난다..........................ㅠㅠ

 

 

 

 

영어면 그냥 할수있겠지.......하고 생각한 내가 바보..

 

 

 

으헝 언제 끝나냐...이미 읽은건 다 읽었는데

폰트도 없어서 고민하는것만해도 시간 다 지나고...

 

아무리 봐도 말이 어색해서 고치는 것도 한두번이지...

의역도 엄청나게 많고 ㅠㅠ 크....

 

 

 

번역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댓글 5개:

  1. 이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
  2. @프란츠 - 2009/10/16 13:44
    ㅋㅋㅋㅋ이제 4쪽 남았어~

    아...20장이 이렇게 귀찮을수가....-_-;;;;

    답글삭제
  3. 사실 왠만한 영어는 대충 이해가 되기 땜시... 일어 앞에선 피눙물이 흐르고ㅠㅠㅠㅠ

    답글삭제
  4. @청소년 - 2009/10/16 22:20
    .......있잖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거든?

    영어라면 나도 할수있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망할 해석은 문제가 아니야, 그걸 어떻게 한국말로 표현하는지가 문제였어 ㅋㅋㅋㅋ 완전 문구가 번역체 ㅋㅋㅋ

    답글삭제
  5. @암영 - 2009/10/16 22:56
    그거시 바로 번역의 중요성... 발번역가들을 까지만 막상 하려고하면 장난이 아니g... 하지만 우린 아마추어니까ㅋㅋ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