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사쿠라이 료우 - 작은 악마의 성역 1, 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이 료우 (혹은 사쿠라이 료)

제목: 작은 악마의 성역 (1, 2)

 

감상: ....B

 

 

 

아아.

실망했다

 

 

 

이거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던건데.....

기대가 크다보니 실망도 커버렸어.....

 

 

 

1권은 그나마 재미있게 읽었지만...

2권에서 내취향과 좀 멀이져 버린듯.

 

 

 

정말 개인적 감상이지만 이분의 [연화] 나 [얄미운 입술] 이 더 재미있네요.

 

 

어쩐지 이게 이분 스토리가 아니라 만화를 위해 이고우 루우님이 수고하셨더군요.

.....

 

...그래요. 별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제목이 소악마, 작은 악마라서 수가 악마날개가 보일정도로 사악한 여우류라고 생각했는데..

철저히 뭉개진 저의 빈약한 상상력...-_-;;

 

 

혹시나 이런 내용일까 생각하시는 분을 위해. 이런 내용 아닙니다.

 

총 4커플이 나오는 만큼 2편인데 약간 긴 만화를 보신것같은 기분이 드실지도..

 

 

 

커플 소개


 

 

 

 

게다가 이렇게 되서 서로 아는 중심인물 모두 호모★란 결론.....-_-.....

 

 

그래도 외전은 귀여웠지...후우.

 

 

 

제 개인적인 취향이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지막 커플만 아니였다면 잘 넘어가 줬을테고..;

 

 

 

 

 

 

댓글 2개: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찝찝했나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금 기운빠진듯한 리뷰여.

    수수수ㅜ수염공 조치......나도 세번째 커플 수염공이 마음에 들어 u//u...안봤지만 ㅋㅋㅋㅋㅋ

    답글삭제
  2. @달동산 - 2009/11/22 20:08
    응...기대가 너무 컸어 ㅋㅋㅋㅋㅋ

    사실 더 찝찝한 리뷰는 더 있음...

    그치만 다음을 위해 ㅋ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