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코타 요네조우님의 가득찬 방입니다.
신의 품속의 외전 혹은 2부격으로, 배경은 호모투성인 크리스찬 기숙사입니다.
어떠한 부정도 없고 모럴의 방해도 없이, 아 나 그를 사랑하나봐! 를 만들어주는 기괴한 곳입니다.(킬킬)
암튼 부탁도 받은겸, 저번에 일했던 쿠니에다 사이카님의 50x50 다음편과 함께
올려볼 생각입니다. (물론 클박에. 여기는...역시 올리기...끄응)
솔직히 번역은 이번이 두번째인데다가, 말이 너무 허접해서...ㅜㅜ
보이기 참으로 난감합니다만, 클박에 올리고나서 방문자가 너무 늘어버린탓에
왠지 낚시놀이 한것같단 죄책감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서론이 김)
더 좋은 번역을 위해 한수 도와주시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
개인적으로 안경선배가 말했던 그에겐 돈이 모두야 를 전부야로 고치는걸 깜빡한걸 후회하는중.
그리고 처음에 레노가 존대말한걸 다 못고쳐서 한군데 존대말이 남아있는 거기도....()
아...왜 좀더 기다려서 용자분의 번역을 기다리지 못한거지...ㅜㅜ
*참고로 19금장면은 제 나름대로 지워서 올립니다......네....
사실 모자이크도 해봤는데요....그게 더 야하더라구요...=_=...
[네코타 요네조우] 가득찬 방 1화
































제목에 '방'이 들어가면 내용이 뭐던 간에
답글삭제죄다 야 해. 헉헉
..도데체 뭐가 가득찬거야!!!
@프란츠 - 2010/03/15 22:42
답글삭제음 약 5화까지 받았는데
예상외로 그닥 야하지 않습니다 하하하하하
순정으로 취급하면....사랑...
19금이면.......으으음....
와 암형 진자 능력자네..
답글삭제근데 나 보다가 그... 웃음 표시? 모자이크라고 하기엔 조금 거시기한 그거 보고 진지하게 보다가 빵 터졌어ㅋㅋ
@SJ - 2010/03/31 23:28
답글삭제네가...내가 얼마나 의역을 많이 했는지 안다면
깜짝놀랄껄 ㅋㅋㅋㅋㅋㅋㅋ능력자는 개뿔..
진짜로 모자이크를 해봤는데 그게 더 야해서
걍 저렇게 그려버렸쥐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