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어서 신간들을 정리하자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카모 나바코
제목: 미움도 연정의 하나
감상: B-
으음.... 난 이작가는 고양이 같은 수를 그릴때가 훨신 좋은것 같다.
대부분 이런 눈 커다란 바들바들류를 좋아하시는 듯 하지만...ㅠ;
암튼 그렇다고 나쁘진 않다. 다만 내 취향은 아니였다는 거..
이분껏 중에선 '할렐루야'시리즈나 '사랑은 하룻밤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가 훨 취향이였다.
암튼 내용을 말하자면,
섬 같은 곳에서 소를 이끌고 살아가던 수는 도쿄의 대단한 남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어떻게는 묻지말자)
거기는 유명한 학생회가 있는데 어느부분이 특이하냐면 학생회의 사람은 각각 파트너가 있다.
서로 반지를 끼고 맹세까지 해야하는..이른바 결혼. ( 현실에도 이런거 있었으면 재미는 있겠다.)
암튼 그곳의 아주 잘생긴 학생회장씨는 앤..아니 파트너가 없었고, 수가 전학오자 다른 멤버들이 잘됬구나 동의도 얻지 않은 체 파트너의 자리로 올려버렸다. ...는 내용.
다음부터는 다들 예상할거라 믿는다..-_-;
암튼 이분 취향인지 수는 계속해서 찔끔찔끔 바들바들 후다닥 훌쩍훌쩍 흠칫흠칫 거려서
눈이 돌아가서 그런건지 아님 진짜로 전개가 좀 빠른건지..()
제목은 복수물을 연상하기 쉬우나 사실은 수가 공이 자길 미워하나 하고 덜덜 거려서 만들어 진것 같다.
암튼 재미로 볼만 하다.
소장가치는...솔직히 no.
그중 내가 좋아하던 커플.


......나 심심할때보면 잘볼지도 몰라..이런건
답글삭제@달동산 - 2009/08/26 23:57
답글삭제ㅋㅋ 심심할떄 강추. 원한다면...^^..알지?
라고 썼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없따!..이,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