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후카이 유우키
제목: 그것은 내 사랑이 아니야 (..한국어판으론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다..)
감상: B
음하하 이번에는 따끈따끈한 녀석을 준비했지롱.
아직 한국은 들여오지 않은걸로 알고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라 흐뭇...한 기분도 잠시
내용은 평범.... 난 당신의 다리털묘사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예전의 열성으로 돌아와요!
(..하기야 예전에도 평범한 내용이였던가...)
아 참고로 이건 내가 일본어를 해석한건 아니고(...) 변역을 해주셔서 본거지 ㅋㅋㅋㅋ
난 그렇게 능력자 ㄴㄴㄴ....()
암튼 내용은 조금 평범하다면 평범한 쌍둥이물.
물론 둘이 좋아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편집일을 하고있는 수 (카이즈카 카즈노부)는 쌍둥이 동생 미나미 소우타
(..성이 다른건 부모님이 이혼해서) 의 부탁을 받고 하룻밤 잤던 옛후배를 대신 차러갔지만,
우연히 그 후배는 수가 좋아하는 작가 공 (아키하라 타카시)이였다.
욕심이 난 카즈는 입다물고 계속 속인체 사귀기로 한다.
...조금은 들어본 내용이지만 그래도 이분 특유 부드러운 그림체가 잘 어울린다.
재탕의 가치도 있고..
B를 줘서 나도 아쉬운 작품.
표지만으로 단내가 !!!!!!
답글삭제@달동산 - 2009/08/25 18:08
답글삭제표지만큼 달달은 아닌데.. 그래도 뒤는 달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