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사쿠라기 아얀/아양...Ayan Sakuragi
제목: 그래도 아침이 오면 사랑을 한다
감상: B
딱 봐도 알겠지만 중년공과 청년수. 게다가 리맨물.(오예)
마치 소설 삽화같은 그림체지만! 아니다.ㅎㅎ
아참. 사쿠라기 야야님과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분이 많으니 주의하자.
그림체 자체는 좋은데 아직 얼굴과 몸이 비뚤어진..그림이 좀 있다. 더 나아지시 겠지.
너무 따지지 않고 본다면 술술 넘어갈수 있다.
내용은, 예전부터 게이였던 수, 다카하시(26)는 자상한 상사인 나츠메(40)을 짝사랑 한다.
나츠메도 결국은 결혼하겠지..하고 상심해 있던 다카하시. 좀 삽질을 해준 다음에, 사실은 공도 수를 좋아해..
...뭐 둘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내용이 파격적인것도 아니고 단지 그 분위기와 이어가는 나레이션 등으로 감상할수 있는 만화.
실상 둘이 이루어 지는 내용은 별거 없는 데,
이루어 지고 나서 달달한 끼를 보여주는 부분이 훨씬 초점에 맞춰 있는듯 하다.
나는 이름과 속표지 부분들이 분위기 있어서 맘에 들었다. 잔잔한 거 보고싶은 분에게 추천.
속

난 사실 학교에서 표지만 보고....닫은 ;;
답글삭제표지만 봤을때 소설인줄 알았어,
@달동산 - 2009/08/26 23:41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안은 아주 건전하다... 진짜 삽화같이 그렸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