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야마다 유기 -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어

실은 이거 로다에서 한 리뷰를 다시 살짝 수정했다..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야마다 유기

제목: 누구에게도 사랑받을 수 없어

 

 

평가: A+ (..팬심이란...)

 

 

 

 

 

내가 짱짱짱짱 좋아하는 야마다 유기님...

너무 좋은 책들을 많이 내주셔서 그저 감사할뿐.....

 

이번에 아이다 사키님 설정으로 만화 내시고 계신데 그것도 어서 한국에 들어왔으면 한다. 하닥하닥

 

 

이분의 개그와 그림체에 빠지면 [우선 닥치고 보기]란 몸의 반응이 생겨나게 되는 무서운 분.

 

 

 

으향향향향 장르는 리맨물. 그리고 츤데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조각파일은 act. 1만 있는경우가 많지만.....

 

책은 특별판. 학학.

 

 

 

 

두 커플이 나오는데

메인커플은 저-기 알흠답게 책을 든 쿠사카 와 약간 덮치는 자세(..)의 이이자와 랍니당.

 

 

 

 

-----------------------------------------------------------------------------------------

이이지마는 조그만한 출판사 회사에서 영업부에 일하고 있었지만,

편집부의 사람이 다치는 바람에 그쪽 일를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그게 별로 유명하지 않은 체코어 소설이기도 하고, 마감이 코앞이던 것을 받았기 때문에

번역가들에게 퇴짜를 맞던 이이지마는 마지막으로 우연히 받아주겠다는 사람을 찾게되고,

 

정말로 우연히 그사람은 대학때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 쿠사카였던 것이다. (오예)

--------------------------------------------------------------------------------------

 

 

둘의 러브러브랄까.......... 아니면 쿠사카의 그 속 나레이션부터가 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이야.

암튼 보고 후회하는 사람은 못 본것같은데 ㅎㅎ

 

 

 

 

아참 이 책의 순서는 살짝 뒤섞여 있어서,

아마 1만 다운 받아본 사람들은 왜 둘이 저러는 건지 도저히 이해안가는 분도 계실 듯.

 

특히 act.2는 1의 중간에 들어가는 내용이니까 반드시 봐야 한다는 거!!

 

 

 

 

 

아 그리고 이 두 커플도 좋지만 마지막에 살짝 나오는 한 커플도 참 좋다.

 

잠시 라이벌...이 될뻔한 쿠사카의 옛 룸메이트(히세가와)와 책방에서 만난 미남씨(우에노).

미남씨가 적극적이고 은근 남자다워서 더 좋았던 커플.

 

 

이 커플 내용은 말하지 말도록 하겠다.으하하하하.

(참고로 행운님은 이 커플을 보시곤 히세가와가 낚였다고 ...ㅎㅎㅎㅎ)

 

 

 

 

다만 나는 이 사랑스런 커플들의 사진들을 올리도록 하겠어 으카

 

 

서비스 컷도 함께~

 

서비스. 뒤에 사람있나 살짝 살펴볼것.


 

댓글 2개:

  1. 야마다사마!!!!!!!!!!!!!!!!!!!!! 헉헉헉헉헉 이분을 너무 오래 못뵈었다. 읽어야게꾼.

    사실 내 취향은 첫커플보다 둘째커플 ........ㅜㅜ

    답글삭제
  2. @달동산 - 2009/08/27 1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둘다 너무 좋았음..

    그래서 과감히 A+...다 맘에 들기 힘든데 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