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6일 토요일

아카이 토레노 -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작가: 아카이 토레노

제목: 너를 사랑한다는 것 (1,2권 완)

 

감상: A- (...정말 좋긴 하다만..뒤가 너무 열받아서..)

 

 

 

 

 

 

 

내가 거의 초기때 봤던 작품. (2002년 출판)

........그만큼 충격은 컸다...-_-........후..

 

 

 

 

 

이분의 섹시철철 그림체를 나는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이런 약간 옛 분위기 나는 그림체를 편애한다.

특히 몸이 올록볼록하다면.. 므흐흐.

 

 

 

 

 

내용를 줄이자면 이렇다.

 

배경은 1986년,

파일럿인 오르페와 마피아의 아들인 산드로, 그리고 신부인 카인이 엮이고 엮기는 이야기로.

언제나 날고싶어 하는 오르페와 그를 잃을까 걱정이면서 자신의 신분이 싫은 산드로.

현재 둘은 사랑하지만 과거 만났던 카인과도 친구...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 사이.

나름 고민도 있는 산드로x오르페와 카인의 어두침침한 (야한) 뒷배경을 즐기며 볼수있다.

 

 

나는 이중에서 카인이 너무 좋았다

다시봐도 역시 좋은걸 어떡해 크힝-

 

 

카인의 어두운 어린시절과 사교/사제와의 이야기는...후.

넌........ㅠㅠㅠㅠ 왜 끝날때까지도 슬픈거니.....

 

 

앗 그나저나 잠시 등장하는 이쁜(..) 사제님은 이름이 없다..

한번도 부른적이 없군;;

 

 

 

 

 

무튼간. 이게 왜 a-인가.

 

직업만 봐도 모에!!!!!!!!!!!!!!!!!!!!라고도 말할수 있는 무시무시한 주인공들인데...

 

자 이 좋은 녀석의 문제가 뭐냐........하면.

 

 

 

 

역시 앤딩이겠지........킁..

 

 

 

엔딩 스포일.


이건 내 주관적인 감상이고

 

 

그래도 이런 앤딩이 좋았다는 분도 보았으니까 아마 사람에 따라 느낌은 다르게 올거다.

 

그래도....그림체에 땡기시는 분은... 이것부터는 말고 이분의 딴거부터 골라주시길 바란다;

 

 

 

 

참고로 현재 절판중. 얻으려면 헌책점을 뒤지거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밖엔 없는듯.

 

(..........아니 이것뿐이 아니라 이분의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레어..-_-...)

 

 

그림체.


 

 

댓글 2개:

  1. 그림에서..왜 난 느끼함이 느껴지는거야

    헉헉헉 버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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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란츠 - 2009/09/28 0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저 느끼함에서 섹시함이 나오는거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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