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는 속 검은 블로그.. janee07@naver.com
분명 어제는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내 다리에 일자로 금이 그어져 있다
그것도 참 어이없게도 일자로 다리를 거의 다 지나게 쭈욱 -...
.........왜 몰랐던 거야..
(내 다리는 이거보다 굵지만..() 뭐 그림이니까 하하핫.)
그것만 그랬다면 또 어찌 넘어가는데,
지금 당장 발목이 따끔거려서 확인해보니 피가 줄줄...ㄱ-..
.......
뭐야 뭐.
왜이래.ㄷㄷ
왜 내 기억도 없이 내 몸이 다치고 있는거야...
난 그러기를 1n년...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ㅋ
@청소년 - 2009/09/24 15:00아니 나도 언제나 그런식이지만...오늘처럼 한 상처를 깨달고 하루도 안지나서 또 나도 모르게 상처를 발견하는 날은 첨이였어;;
시민이 효과*..)
@프란츠 - 2009/09/28 01:3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너무 둔하다 ㅋㅋㅋㅋㅋ
@프란츠 - 2009/09/28 01:31헐 덧글달다 이걸 발견 뭐시라 ㅋㅋㅋㅋ 우리시민이 그렇게 둔하지 않아!! 을매나 날렵한디!
@프란츠 - 2009/09/28 01:31다람쥐와 체이스하다가 넘어져 뒹군 사람은 누구?ㅋㅋㅋㅋ
난 그러기를 1n년...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ㅋ
답글삭제@청소년 - 2009/09/24 15:00
답글삭제아니 나도 언제나 그런식이지만...
오늘처럼 한 상처를 깨달고 하루도 안지나서 또 나도 모르게 상처를 발견하는 날은 첨이였어;;
시민이 효과*..)
답글삭제@프란츠 - 2009/09/28 01:31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무 둔하다 ㅋㅋㅋㅋㅋ
@프란츠 - 2009/09/28 01:31
답글삭제헐 덧글달다 이걸 발견 뭐시라 ㅋㅋㅋㅋ 우리시민이 그렇게 둔하지 않아!! 을매나 날렵한디!
@프란츠 - 2009/09/28 01:31
답글삭제다람쥐와 체이스하다가 넘어져 뒹군 사람은 누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