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이상하다..

 

 

 

분명 어제는 없었던것 같은데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내 다리에 일자로 금이 그어져 있다

 

 

그것도 참 어이없게도 일자로 다리를 거의 다 지나게 쭈욱 -...

 

.........왜 몰랐던 거야..

(내 다리는 이거보다 굵지만..() 뭐 그림이니까 하하핫.)

 

 

 

그것만 그랬다면 또 어찌 넘어가는데,

지금 당장 발목이 따끔거려서 확인해보니 피가 줄줄...ㄱ-..

 

 

.......

 

 

뭐야 뭐.

왜이래.ㄷㄷ

 

 

왜 내 기억도 없이 내 몸이 다치고 있는거야...

 

 

 

댓글 6개:

  1. 난 그러기를 1n년...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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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소년 - 2009/09/24 15:00
    아니 나도 언제나 그런식이지만...

    오늘처럼 한 상처를 깨달고 하루도 안지나서 또 나도 모르게 상처를 발견하는 날은 첨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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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프란츠 - 2009/09/28 0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무 둔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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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프란츠 - 2009/09/28 01:31
    헐 덧글달다 이걸 발견 뭐시라 ㅋㅋㅋㅋ 우리시민이 그렇게 둔하지 않아!! 을매나 날렵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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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프란츠 - 2009/09/28 01:31
    다람쥐와 체이스하다가 넘어져 뒹군 사람은 누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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