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일 목요일

토리비토 히로미 - 성층권의 빛 (성층권 시리즈)

※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임을 밝혀 드립니다.

 

 

 

 

오예!!!!!!!!!!!!!!!!!!!!!!!!!!!!!!!!!!!!!!!

 

 

B愛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 토리비토 히로미

제목: 성층권의 빛

 

 

감상: ..A!!!!! (맘같으면 +도 주고싶다.)

 

 

 

우후후후 유명한 토리비토 히로미님의 성층권 시리즈인데,

아주 희귀해서 모두가 눈물 흘렸던 작품이....

 

B愛에서 387과 349이라는 엄청난 양으로 나왔다는 거!!

 

 

 

 

 

 

이 엄청난 양을 설명하자면 사실 이책은 모두 4권으로,

 

1권 성층권의 등불

2권 연상의 사람

3권 세미 싱글

4권 수천의 말보다

 

인데, 오직 해적판으로만 앞의 내용이 나왔던 데다가 절판이라는 어퍼컷까지 받았던 만화기였다.

 

 

그런데 이렇게 2권으로 나와주시다니.......크흑.

실은 저번 현대에서 나왔던 수천의 말보다 보다 확대컷도 줄어들고 화질도 깔끔하게 나와줬다.

 

 

 

 

 

나는 사실 이분의 소년은 등으로 말한다를 처음.......아니 바스타올이 처음이였나?

아무튼 그래도 이분의 특유 그림체가 잡혔을때 접해서 이렇게 오래전것은 못봤었는데

1권에서 이 분의 옛 그림체를 맛볼수가 있어서 난 좋았다.

 

 

토리비토님은 주인공이 어딘가 불편하던지, 정신에 문제가 살짝 있던지, 근친상간이라던지 라는 내용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도 참 편하게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만 생각해보면 이상한것도 있는 편이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그런 내용도 후루룩 그려 내려가는 이분이 좋을수 밖엔.ㅎㅎ

 

 

 

 

음......이것도 내용은 조금 아스트랄할지도.

시점같은 부분은 다른사람이 은근 많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키세가와.(검은머리)

 

내용이 순간 잊어질정도로 이분의 흘리는 능력과 분위기있는 컷들때문에

키세가와가 멀티라는 별로 내취향과 살짝 어긋난 (난 내가 좋아하는 리버스만 좋아한다구) 주인공임에 불구하고 너무 사랑스러워서...-//-

 

 

 

현실적이면서 동시에 말도안돼 라고 말하고 싶은 내용이지만, 그만큼 중독성이 있다.

 

 

사진으로 이어진 연얘라던지, 삼촌과의 관계라던지, 가족사항이라던지...등등.

 

 

말하면 너무 피해가 될까?

대강 내용은 줄여서 놓겠다. 스포일은 안하는게 훨 좋을껏 같고.....우선 내용이 많아서..-_-

 

 

 

본 스토리. 스포일 주의..

연상의 사람의 내용..

 

 

 

 

요런 내용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내가 쭉쭉 쓴것과 다른 맛이 나니 시도해 보자!

 

앗차 그리고 뒤에 단편도 맘에 들었다.

 

왠지 이렇게 쓰니 너무 시리어스 할것같지만 나름 달달하니 그리 기겁하지 않아도 괜찮다.

(사실 죽일려고 첨엔 생각하셨다곤 하지만-_-)

 

아 하지만 조금이라도 근친을 싫어!란 사람은 조금 문제가 있을지도.

이게 A+가 못된 아쉬운 이유......ㅠㅠ 모두에게 메이저하긴 힘들지도..

 

 

맘에 들었던 장면/그림들.


 

댓글 6개:

  1. 우허 정독.......했지만 머릿속은 혼란.

    뭔가 굉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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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란츠 - 2009/09/10 13:37
    아무래도 4편쯤 되는걸 몽땅 쓰다보니;;;

    그래도 볼 맛이 있는 만화!난 좋아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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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달동산 - 2009/09/14 20:25
    그림체도 좋고 솜씨도 좋으셔서 내가 무지 좋아하는 작가분이지 ㅋㅋ

    그치만 이분꺼 보고싶으면 이것보단 다른게 나을꺼야 아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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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오 저도 좋아하는 작가에요!!

    고토부키랑 야마다 유기랑 토리비토랑 니시다 히가시랑 콘노 케이코랑 니타 유카랑 미즈시로랑 유이지 아니야 등등.... 좋은데요,

    아무튼, 이게 아니라~

    미남자 5권 일본에서 나온지는 좀 됐는데..

    우리 나라에도 나왔나요?

    저희 동네 책방에는 19땡을 안갖다 놓네요.ㅠ

    고토부키씨 섹피도 감감 무소식, 출판사가 망했니 어쩌니 하더니,

    참... 보고 싶네요.





    성층권의 빛 재밌게 봤었죠

    책도 두껍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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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6.r. - 2009/09/21 14:38
    앗 취향이 정말 비슷하네요 ㅠㅠ 저도 저 위에분들을 무진장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미남자는 아마 한국에 안나온걸로..알아요.ㅠ

    저는 일본판은 눈대중으로 봤지만..역시 한국말이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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