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하는 속 검은 블로그.. janee07@naver.com
으헝 ㅜㅜㅜㅜㅜㅜㅜ 나 감격했어요.
글씨도 예쁘고 (전혀 관련없음)
해외발송이라니 엄청 귀찮은 짓을 나를 위해....ㅜㅜㅜㅜ
그대의 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했슴다....
증거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빨라 완전빨라!!!!!!!!세상에 맙소사 잘 갔구나그거 구하느라 인사동 까지 갔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초딩땐 백원이었는데 열배가까이 올랐더군 -.-)...분명 성분은 똑같을 텐데 말야.친구랑 되게 걱정했는데, 구멍나서 우체부아저씨가 굴러나오는아이셔를 발견하곤 구멍에 손 넣어서 야금야금 할까봐.잘 갔다니 다행이다. 발신주소 안쓰려고 했는데우체국언니가 닥달해서 흑흑 나의 사랑과 영혼이었어.글씨는 .......미안해. 뭔가 하늘로 날아가는 듯 한 글씨였어. 게다가 현금을 많이 안가져갔더니 우체국언니가부피를 좀 줄이는게 낫겠다며 흑흑 구멍안나고 잘 갔니
먹거리 풍년이구나야~은근슬쩍 존댓말로 바뀌어있어ㅋㅋㅋㅋ좋겠다 영팔행님!!
@프란츠 - 2010/03/14 16:59ㅋㅋㅋㅋㅋㅋㅋ발신주소는 왜 안쓰려고 한거야 ㅋㅋ아니 글씨체는 너무 귀여웠어!! 동글동글!! 나의 감성을 여기서 자극해줬지.실은 이미 옆구리가 좀 찟어져 있더라구 ㅋㅋㅋㅋ과자류는 토막나있고. 그래도 안전하게 받았으니 걱정마 ㅋㅋㅋ으힝정말 이런 이쁜이들을 찾으려고 고생한게 눈에 보인다 ㅋㅋ땡큐!!
@청소년 - 2010/03/14 18:22응 존댓말을 쓰지 않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힝 좋아요...mucho 좋습니다 으하하
@암영 - 2010/03/15 03:35잠깐만, 찢어져!?설마 사진에 있는게 다는 아니지?.....ㄱ-
@프란츠 - 2010/03/14 16:59으으음.....저 사진에는 양이 좀 적게 보이기는 하다만혹시 까까하고 편지만 들어있던게 아니였던거여?
@암영 - 2010/03/15 11:05음 그거만 있었는데.꽤 두툼하게 넣긴 했는데, 허업.그래, 아이셔의 갯수를 세 보면 알 수 있을지 몰라!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완전빨라 완전빨라!!!!!!!!
세상에 맙소사 잘 갔구나
그거 구하느라 인사동 까지 갔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땐 백원이었는데 열배가까이 올랐더군 -.-)...
분명 성분은 똑같을 텐데 말야.
친구랑 되게 걱정했는데, 구멍나서 우체부아저씨가 굴러나오는
아이셔를 발견하곤 구멍에 손 넣어서 야금야금 할까봐.
잘 갔다니 다행이다. 발신주소 안쓰려고 했는데
우체국언니가 닥달해서 흑흑 나의 사랑과 영혼이었어.
글씨는 .......미안해. 뭔가 하늘로 날아가는 듯 한 글씨였어.
게다가 현금을 많이 안가져갔더니 우체국언니가
부피를 좀 줄이는게 낫겠다며 흑흑 구멍안나고 잘 갔니
먹거리 풍년이구나야~
답글삭제은근슬쩍 존댓말로 바뀌어있어ㅋㅋㅋㅋ
좋겠다 영팔행님!!
@프란츠 - 2010/03/14 16:59
답글삭제ㅋㅋㅋㅋㅋㅋㅋ발신주소는 왜 안쓰려고 한거야 ㅋㅋ
아니 글씨체는 너무 귀여웠어!! 동글동글!! 나의 감성을 여기서 자극해줬지.
실은 이미 옆구리가 좀 찟어져 있더라구 ㅋㅋㅋㅋ과자류는 토막나있고. 그래도 안전하게 받았으니 걱정마 ㅋㅋㅋ으힝
정말 이런 이쁜이들을 찾으려고 고생한게 눈에 보인다 ㅋㅋ땡큐!!
@청소년 - 2010/03/14 18:22
답글삭제응 존댓말을 쓰지 않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힝 좋아요...mucho 좋습니다 으하하
@암영 - 2010/03/15 03:35
답글삭제잠깐만, 찢어져!?
설마 사진에 있는게 다는 아니지?.....ㄱ-
@프란츠 - 2010/03/14 16:59
답글삭제으으음.....저 사진에는 양이 좀 적게 보이기는 하다만
혹시 까까하고 편지만 들어있던게 아니였던거여?
@암영 - 2010/03/15 11:05
답글삭제음 그거만 있었는데.
꽤 두툼하게 넣긴 했는데, 허업.
그래, 아이셔의 갯수를 세 보면 알 수 있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