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3일 토요일

당신의 사랑과 영혼은 잘 받았습니다.

 

 

 

 

 

 

 

으헝 ㅜㅜㅜㅜㅜㅜㅜ 나 감격했어요.

글씨도 예쁘고 (전혀 관련없음)

해외발송이라니 엄청 귀찮은 짓을 나를 위해....ㅜㅜㅜㅜ

 

그대의 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했슴다....

 

 

 

 

증거


 

 

 

댓글 7개:

  1.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빨라 완전빨라!!!!!!!!

    세상에 맙소사 잘 갔구나

    그거 구하느라 인사동 까지 갔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딩땐 백원이었는데 열배가까이 올랐더군 -.-)...

    분명 성분은 똑같을 텐데 말야.

    친구랑 되게 걱정했는데, 구멍나서 우체부아저씨가 굴러나오는

    아이셔를 발견하곤 구멍에 손 넣어서 야금야금 할까봐.

    잘 갔다니 다행이다. 발신주소 안쓰려고 했는데

    우체국언니가 닥달해서 흑흑 나의 사랑과 영혼이었어.

    글씨는 .......미안해. 뭔가 하늘로 날아가는 듯 한 글씨였어.

    게다가 현금을 많이 안가져갔더니 우체국언니가

    부피를 좀 줄이는게 낫겠다며 흑흑 구멍안나고 잘 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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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거리 풍년이구나야~

    은근슬쩍 존댓말로 바뀌어있어ㅋㅋㅋㅋ

    좋겠다 영팔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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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프란츠 - 2010/03/14 16:59
    ㅋㅋㅋㅋㅋㅋㅋ발신주소는 왜 안쓰려고 한거야 ㅋㅋ

    아니 글씨체는 너무 귀여웠어!! 동글동글!! 나의 감성을 여기서 자극해줬지.

    실은 이미 옆구리가 좀 찟어져 있더라구 ㅋㅋㅋㅋ과자류는 토막나있고. 그래도 안전하게 받았으니 걱정마 ㅋㅋㅋ으힝

    정말 이런 이쁜이들을 찾으려고 고생한게 눈에 보인다 ㅋㅋ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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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청소년 - 2010/03/14 18:22
    응 존댓말을 쓰지 않을수가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힝 좋아요...mucho 좋습니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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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암영 - 2010/03/15 03:35
    잠깐만, 찢어져!?

    설마 사진에 있는게 다는 아니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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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프란츠 - 2010/03/14 16:59
    으으음.....저 사진에는 양이 좀 적게 보이기는 하다만

    혹시 까까하고 편지만 들어있던게 아니였던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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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암영 - 2010/03/15 11:05
    음 그거만 있었는데.

    꽤 두툼하게 넣긴 했는데, 허업.

    그래, 아이셔의 갯수를 세 보면 알 수 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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