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아 힘들고 지쳤어........

 

 

 

오늘 소집일이라 6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 10분에 나가 학교 버스를 타고.......

 

 

 

 

.................................................

 

 

 

 

갔는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된건 11시 30분.....^^..........

 

 

 

 

 

이 뭐병...........

 

 

 

그럼 이시간에 왜 불러 싼거야 이놈들아........

 

 

 

 

 

아무튼 대강 2시쯤에 끝나서

 

친구들과 볼링시합 2판, 노래방을 다녀왔다...........

 

 

 

 

 

........다리랑 팔이 떨어질껏 같아............목이 아파.........눈이 아파............ㅠㅠ

 

 

 

 

방항동안 그저 방콕만 해댄 비루한 몸체의 결말이군....

 

 

댓글 4개:

  1. 애들 노는건 어디나 똑같애!

    그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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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프란츠 - 2009/08/27 15:08
    ㅋㅋㅋㅋ 사실 한국애들이 좀 많았.....ㅋㅋㅋㅋ

    노래방 가는건 한국애들 밖엔 없다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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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오늘갔다온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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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달동산 - 2009/08/27 18:07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괜춘 ㅋㅋㅋ 나도 잊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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